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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ju

MOJU는 영국의 기능성 음료 브랜드로, 생강·강황 등을 원료로 한 부스터 샷(작은 용량의 건강 음료)을 주력으로 한다. 제품군은 Vitality(활력)·Immunity(면역)·Gut Health(장 건강)의 세 가지 효능 중심 카테고리로 구성되며, 영국 기능성 샷 카테고리에서 높은 점유율을 차지하고 주요 유통 채널에 입점해 있다.


산업 분야 식음료 · 공개 등급 편집 검수 · 브랜드 평가 4 ★

한눈에 보는 브랜드

MOJU는 영국의 기능성 음료 브랜드로, 생강·강황 등을 원료로 한 부스터 샷(작은 용량의 건강 음료)을 주력으로 한다. 제품군은 Vitality(활력)·Immunity(면역)·Gut Health(장 건강)의 세 가지 효능 중심 카테고리로 구성되며, 영국 기능성 샷 카테고리에서 높은 점유율을 차지하고 주요 유통 채널에 입점해 있다.

브랜드 관점

얼스링 스튜디오가 2023년 진행한 모주(MOJU) 리브랜드는 기능성 샷 카테고리의 시각 언어를 재정의한 작업으로 기록된다. 로고는 더 굵고 기울어진 형태로 다시 그려져 한 모금의 강렬한 영양 충전이라는 제품 약속을 직관적 시각 신호로 옮겼고, 흰색 비중을 키워 신선함과 매대 가시성을 끌어올렸다.

로고에서 파생된 전용 서체는 국제 활자 주조소 콜로폰과 공동 제작했으며, 거침없고 과장된 대문자 타이포그래피가 밝은 노랑과 빨강 팔레트와 결합해 역동적이면서 친근한 패키지 시스템을 완성했다. 디자인 아카이브 관점에서 보면 자신감 있는 색면, 명료한 위계, 신규 아이코노그래피가 복잡한 효능 정보를 단순한 코드로 압축한 점이 핵심이다.

시작과 성장

모주는 2015년 찰리 리트쿡과 리치 골드스미스가 창업했다. 두 사람은 더 신선하고 자연스러운 활력 충전 방식을 찾아 도시의 대기업 급여를 포기하고 스테인스의 작은 창고에서 생강과 강황을 손으로 직접 짜내며 사업을 시작했다.

낡은 폭스바겐 골프 한 대로 출발한 이 시도는 콜드프레스 주스를 구독 방식으로 제공하는 인터넷 기반 브랜드로 발전했고, 페루산 생강 뿌리를 담아 카페인 없이 활력과 면역을 돕는 샷, 페루산 강황과 후추를 넣어 관절과 염증 관리를 겨냥한 샷을 선보였다. 2016년에는 영국 최초로 60밀리리터 생강 샷을 웨이트로즈에 입점시키며 소매 시장에 진입했고, 이후 해러즈·셀프리지스·홀푸드·세인즈버리 등으로 유통을 넓혀 영국 기능성 주스 샷을 대표하는 브랜드로 자리 잡았다.

브랜드 아이덴티티

런던의 Earthling Studio가 2023년 진행한 리브랜딩으로, 로고를 더 굵고 강렬하게 다시 그려 힘과 대담함을 표현하고 신선함·가독성을 위해 흰색 비중을 키웠다. 로고에서 파생된 커스텀 서체를 타입 파운드리 Colophon과 협업해 제작했으며, 크고 거침없는 타이포그래피와 노랑·빨강(오렌지 계열 포함)의 선명한 색상 팔레트를 핵심으로 삼았다.

천연·신선 원료에 대한 약속을 상징하는 네이처 스탬프 아이콘은 유지하되 더 두드러지게 배치했고, 일곱 회분 복용량을 표시하는 음각 도징 라인을 가진 플라스크 형태의 새 병 구조를 도입했다.

제품과 서비스

제품군은 활력(Vitality), 면역(Immunity), 장 건강(Gut Health) 세 가지 효능 중심 기둥으로 단순하게 재편됐다. 각 라인은 신선하고 대담한 색과 명료한 메시지 위계, 새 아이코노그래피로 구분된다.

핵심 형태인 도징 보틀은 플라스크형 구조에 일곱 번 분량을 손쉽게 재도록 음각 도징 라인을 넣었고, 냉장고에 잘 들어가는 공간 절약형 설계로 운송 시 탄소 발자국도 줄이도록 했다.

사람들

designer
Earthling Studio
archive year
2023
collection
Beverage

현재 상태

리브랜드 시점 모주는 영국 기능성 샷 카테고리에서 62퍼센트 점유율을 차지한 선도 브랜드로, 주요 소매 채널 전반에 유통됐다. 이후에도 다논 매니페스토 벤처스가 주도한 투자 유치와 신제품 출시로 기능성 샷 시장 성장을 이끌었다.

타임라인

2023Moju 아이덴티티가 Beverage 컬렉션에 기록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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