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브랜드 매거진 > Tsukiyo
Tsukiyo
Tsukiyo(츠키요)는 호주 시드니 달링스퀘어에 자리한 일본식 스트리트 푸드 레스토랑으로, 오사카 도톤보리의 활기찬 밤 풍경을 재현하는 것을 콘셉트로 한다. 'Tsukiyo'는 '달빛 비치는 밤'을 뜻하며, 타코야키 등 일본 길거리 음식을 제공한다.
산업 분야 식음료 · 공개 등급 편집 검수 · 브랜드 평가 4 ★
한눈에 보는 브랜드
Tsukiyo(츠키요)는 호주 시드니 달링스퀘어에 자리한 일본식 스트리트 푸드 레스토랑으로, 오사카 도톤보리의 활기찬 밤 풍경을 재현하는 것을 콘셉트로 한다. 'Tsukiyo'는 '달빛 비치는 밤'을 뜻하며, 타코야키 등 일본 길거리 음식을 제공한다.
브랜드 관점
디자인 아카이브 맥락에서 추쿠요는 콘셉트를 시각 시스템 전체로 일관되게 끌고 간 사례로 기록된다. 더컬러클럽은 일본어로 달밤을 뜻하는 이름을 출발점 삼아 달이 하늘을 가로지르는 움직임을 원형으로 회전하는 타이포그래피와 초승달 아이콘으로 번역했다.
화려한 길거리 음식 문화의 혼잡함과 매력을 담되 상투성을 피하면서, 대담하지만 거칠지 않고 향수를 자극하되 과하지 않은 대비를 콘셉트의 엄밀함으로 통제한 점이 핵심 평가 지점이다. 패스트 서비스용으로 설계돼 밤에 살아나는 인상을 의도했다는 점도 함께 짚힌다.
시작과 성장
추쿠요는 오사카 도톤보리 거리에서 영감을 받은 현대 일본식 길거리 음식 레스토랑으로, 호주 시드니의 달링 스퀘어에 자리한다. 영국 기반으로 기록됐으나 실제 작업 주체인 더컬러클럽은 시드니와 바이런베이를 거점으로 둔 스튜디오다.
프로젝트는 2022년 초 시작됐고 첫 매장은 그해 중반 무렵 문을 열었으며, 초기 단계에는 이후 데이드림 스튜디오로 활동하는 켈슨 핀들레이가 프리랜스로 참여했다. 이름이 뜻하는 달밤이 아이덴티티의 분위기와 톤 전반을 떠받치는 개념적 토대가 됐다.
브랜드 아이덴티티
디자인 코어는 하늘을 가로지르는 달의 움직임에서 착안한 회전형 초승달 아이콘으로, 가로형 로크업은 원형 타이포그래피 배열을 사용한다. 서체는 Grilli Type의 GT Maru Mono(둥근 터미널의 모노스페이스체)로 일본 공예 전통과 현대 도시 사이니지 감성을 결합한다.
컬러는 블루·레드·핑크를 중심으로 한 파스텔 톤이며, 오사카 도시 야경에서 차용한 블루-핑크 그라데이션 웨이브 그래픽이 달빛 반사와 도톤보리 운하 물결을 상징한다. 네온 사이니지와 타코야키용 커스텀 패키지가 도톤보리의 역동적 분위기를 확장한다.
제품과 서비스
작업 범위는 브랜딩, 패키징, 사이니지, 메뉴, 소셜 미디어 템플릿, 유니폼, 인테리어 협업까지 아우르는 통합 아이덴티티 시스템이다. 로고는 달의 운행에서 따온 원형 회전 레이아웃으로, 둥근 종단을 가진 모노스페이스 서체 지티 마루 모노를 써 일본 공예의 정서와 도시 사이니지의 감각을 함께 담았다.
타코야키 전용 커스텀 박스를 비롯한 패키징, 그리고 오사카의 거리 조명을 기리는 네온 사이니지가 핵심 산출물로 꼽힌다.
사람들
현재 상태
색채는 채도 높은 파랑·빨강·핑크의 원색을 파스텔의 부드러움과 결합해 네온 도시 풍경을 환기하며, 파랑에서 핑크로 번지는 그라데이션 물결 그래픽이 달빛 반사와 도톤보리 운하를 상징한다.
타임라인
BI/CI 변천사
확인된 BI/CI 이미지가 아직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