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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koro
27b.가 작업한 Kokoro는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의 일본풍 팝업 레스토랑으로, 라멘과 스시 등 일본식 메뉴를 팝업 형식으로 운영한다. 27b.는 네이밍과 전략부터 아트 디렉션, 머천다이즈, 헤드리스 Shopify 커머스까지 전체 브랜드 작업을 맡았다.
산업 분야 식음료 · 공개 등급 편집 검수 · 브랜드 평가 4 ★
한눈에 보는 브랜드
27b.가 작업한 Kokoro는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의 일본풍 팝업 레스토랑으로, 라멘과 스시 등 일본식 메뉴를 팝업 형식으로 운영한다. 27b.는 네이밍과 전략부터 아트 디렉션, 머천다이즈, 헤드리스 Shopify 커머스까지 전체 브랜드 작업을 맡았다.
브랜드 관점
코코로는 27b가 네이밍부터 전략, 아트디렉션, 일러스트레이션, 머천다이즈, 헤드리스 쇼피파이 사이트까지 통합적으로 구축한 암스테르담 일식 팝업 레스토랑 브랜드다. 27b는 일본적 클리셰나 문화 차용을 의도적으로 피하면서 운영팀의 창작 기질을 드러내는 독자적 캐릭터를 만드는 데 초점을 맞췄다.
약간 비틀리고 출렁이는 워드마크가 정체성의 성격을 끌고 가며, 거칠고 손맛이 살아 있는 활자 처리가 날것의 진정성을 더한다. 팝업이라는 형식에 맞춰 매 행사마다 메뉴만 갈아 끼우는 재사용 슬리브 같은 유연한 시스템을 짜, 일회성이 아니라 반복 운용 가능한 브랜드 구조로 설계한 점이 디자인 아카이브 관점의 핵심이다.
시작과 성장
코코로는 미식에 강한 애정을 가진 세 명의 프랑스인 손에서 출발한 암스테르담발 일식 팝업 프로젝트로, 스시와 라멘, 사이드를 중심으로 행사마다 메뉴를 큐레이션하는 모델을 택했다. 공동창업자이자 디자인 디렉터인 플라비앙 길보가 핵심 인물로 참여했다.
27b는 프로젝트 초기부터 깊숙이 관여해 브랜드의 골격을 함께 세웠다. 27b는 일본 문화를 표면적으로 차용하는 흔한 접근을 거부하고, 운영팀의 에너지와 창작 정신을 그대로 옮긴 손그림 활자를 직접 개발했다.
워드마크는 마리엘 닐스의 픽닉(PicNic) 활자를 토대로 비틀어 만들었고, 여기서 ORO 글자를 떼어내 얼굴 형상의 간결한 스탬프 로고로 발전시켰다.
브랜드 아이덴티티
콘셉트는 팝업 특유의 유쾌하고 캐릭터 가득한 브랜드 세계로, 약간 비뚤어지고 물결치는 손그림 워드마크가 핵심이다. 워드마크는 Mariel Nils의 PicNic 서체를 바탕으로 커스텀 제작되었고, 워드마크에서 'ORO' 글자를 추출해 얼굴 형태의 로고 스탬프를 만들었다.
암스테르담 일러스트레이터 Andrew Tseng의 과장되고 질감 있는 캐릭터 일러스트가 그래픽 언어와 메뉴를 보완하며, 팝업마다 재사용 가능한 캔디 핑크 메뉴 슬리브가 대표 색상 요소로 쓰였다.
제품과 서비스
메뉴를 담는 캔디 핑크 재사용 슬리브, 암스테르담 일러스트레이터 앤드루 청의 과장되고 비틀린 캐릭터 일러스트, 그리고 과한 브랜딩을 절제해 캡슐 워드로브처럼 구성한 의류 머천다이즈가 주요 산출물이다. 인쇄물과 모바일 우선 헤드리스 쇼피파이 커머스 사이트도 함께 구축했다.
사람들
현재 상태
27b의 코코로 작업은 디자인 매체에 2025년 사례로 소개되며 팝업 일식 브랜드의 통합 아이덴티티 레퍼런스로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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