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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Mean Tomato
The Mean Tomato는 미국 배달 플랫폼 Gopuff를 위해 만들어진 뉴욕 스타일 피자 브랜드로, 식음료(테이크아웃·배달 피자) 부문에 속하며 미국 시장을 겨냥했다.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 Kuba & Friends가 2023년경 브랜드 기획·네이밍·아이덴티티를 맡았고, 레터링 디자이너 Alec Tear, 일러스트레이터 Dan Woodger가 협업했다.
산업 분야 식음료 · 공개 등급 편집 검수 · 브랜드 평가 4 ★
한눈에 보는 브랜드
The Mean Tomato는 미국 배달 플랫폼 Gopuff를 위해 만들어진 뉴욕 스타일 피자 브랜드로, 식음료(테이크아웃·배달 피자) 부문에 속하며 미국 시장을 겨냥했다.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 Kuba & Friends가 2023년경 브랜드 기획·네이밍·아이덴티티를 맡았고, 레터링 디자이너 Alec Tear, 일러스트레이터 Dan Woodger가 협업했다.
브랜드 관점
디자인 아카이브 맥락에서 이 작업은 진부한 뉴욕 피자 시각언어를 정면으로 비튼 사례로 기록된다. 빨강·초록·하양의 이탈리아 삼색과 빨간 체크무늬라는 카테고리 클리셰를 그대로 따르지 않고, 못되고 건방진 토마토 캐릭터를 전면에 세워 차별화를 만들었다.
쿠바 앤 프렌즈는 네이밍부터 전략, 커스텀 서체, 일러스트, 패키지, 사진·영상, 소셜 콘텐츠까지 일관된 시스템으로 묶어 로고 하나가 아니라 브랜드 전체를 설계했다. 마스코트의 짓궂음을 분홍과 노랑으로 누그러뜨려 활기차고 유쾌한 인상을 더한 점이 색 운용의 핵심이다.
시작과 성장
미국 배달 플랫폼 고퍼프가 붐비는 피자 시장에 진입하기 위해 만든 자체 뉴욕 스타일 피자 브랜드로, 쿠바 앤 프렌즈가 처음부터 새로 구축했다.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알렉 티어가 이끌었고 일러스트레이터 댄 우저가 마스코트를 맡았으며, 카피라이팅에 앤서니 팔보, 서체에 폴리타입 등이 참여했다.
작업 시점은 공개 자료상 2022년 무렵으로 기록되며 일부 아카이브는 2023년으로 분류한다. 출발점은 과하게 친절한 마스코트 대신 의외성을 주는 캐릭터를 세워, 본능적으로 못되고 뻔뻔하지만 그래도 사랑스러운 토마토라는 콘셉트를 잡은 데 있다.
브랜드 아이덴티티
아이덴티티는 클래식한 뉴욕 피자가게 코드(이탈리아 국기에서 따온 빨강·초록과 흰 바탕)를 비틀어, 짓궂고 자만심 가득하지만 미워할 수 없는 'mean(심술궂은)' 토마토 마스코트를 중심에 둔 것이 핵심이다. 마스코트 캐릭터는 Dan Woodger가 그렸고, 브랜드는 굵고 개성 있는 커스텀 레터링을 전면에 사용한다.
컬러는 흰 바탕 위 빨강·초록을 기조로 하며 빨강이 지배적으로 쓰인다.
제품과 서비스
피자 박스를 중심으로 한 패키지 시스템이 핵심 산출물이며, 커스텀 서체, 마스코트 일러스트, 로고타입과 워드마크, 네이밍, 사진·영상, 소셜 콘텐츠, 애니메이션까지 폭넓게 제작되었다. 마스코트 토마토는 가능한 한 많은 브랜드 접점을 망쳐 놓으려는 듯한 짓궂은 캐릭터로 그려져 패키지 전반의 주인공 역할을 한다.
사람들
현재 상태
공개된 성과 지표로는 출시 후 피자 판매량이 약 98퍼센트 증가해 사업이 거의 두 배가 되었고, 브랜드 회상률이 64퍼센트에 이르렀다고 기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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