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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cia
Lucia(루치아)는 호주 멜버른 사우스멜버른에 위치한 지중해풍 외식 공간으로, 바·레스토랑·카페·지하 와인 볼트를 아우르는 3개 층 규모의 복합 다이닝이며 자매 카페·마켓플레이스 Via Lucia를 함께 운영한다. 멜버른과 뉴욕을 기반으로 하는 브랜딩 스튜디오 Blurr Bureau가 전략·브랜딩·아트디렉션·사이니지·웹을 포함한 전방위 작업을 맡았다.
산업 분야 식음료 · 공개 등급 편집 검수 · 브랜드 평가 4 ★
한눈에 보는 브랜드
Lucia(루치아)는 호주 멜버른 사우스멜버른에 위치한 지중해풍 외식 공간으로, 바·레스토랑·카페·지하 와인 볼트를 아우르는 3개 층 규모의 복합 다이닝이며 자매 카페·마켓플레이스 Via Lucia를 함께 운영한다. 멜버른과 뉴욕을 기반으로 하는 브랜딩 스튜디오 Blurr Bureau가 전략·브랜딩·아트디렉션·사이니지·웹을 포함한 전방위 작업을 맡았다.
브랜드 관점
디자인 아카이브 관점에서 Blurr Bureau의 Lucia 작업은 가상의 인물 ‘루치아’를 브랜드 뮤즈로 세운 스토리텔링 중심 시스템으로 평가된다. 빛과 시각의 수호성인 시라쿠사의 성녀 루치아에서 출발해 자선과 헌신의 서사를 끌어오고, 성녀의 부재한 눈 이미지를 모티프로 신비로움을 입혔다.
전통을 환기하는 크레스트(문장) 형태의 로고에 마룬, 모스 그린, 동빛과 올드머니풍 메탈릭을 더해 유럽 헤리티지와 현대 환대를 한 시스템에 응축했다. 한 곳에 머물지 않고 사이니지·인쇄물·디지털·유니폼·와인잔까지 50가지 넘는 적용처로 유연하게 확장되도록 설계된 점이 이 작업의 핵심이며, 여섯 점의 대형 맞춤 아트워크가 공간 전반에 서사를 입혀 브랜드 페르소나를 물리적으로 구현했다.
시작과 성장
Lucia는 호주 멜버른 사우스멜버른에 자리한 지중해풍 다이닝 공간으로, 운영사는 Nové Hospitality Group이다. 바, 레스토랑, 카페, 그리고 별도의 와인 볼트까지 세 개 층에 걸쳐 세 가지 업장을 아우르는 복합 공간으로 구상됐고, 건축은 Rothelowman, 브랜드 아이덴티티는 멜버른의 디자인 스튜디오 Blurr Bureau가 2024년에 맡았다.
Blurr Bureau는 다양한 업장을 거느린 환대 그룹의 풍부한 경험과 커뮤니티, 지중해적 영감을 하나의 역동적 브랜드 시스템으로 풀어내는 과제를 안았고, 그 해법으로 유럽 헤리티지와 사명, 현대 환대의 숙련을 상징하는 가상의 뮤즈 ‘루치아’를 고안했다. 이름이 ‘빛’을 뜻하는 성녀 루치아의 서사를 출발점 삼아, 매력과 안목으로 무엇이든 해내는 신비로운 인물상을 브랜드의 중심에 두었다.
브랜드 아이덴티티
아이덴티티는 빛과 시각의 로마 성인 성 루치아 전설에서 출발하며, 자신의 눈을 스스로 떼어냈다는 일화를 현대적·낭만적 뮤즈로 재해석해 공간 곳곳에서 그녀의 눈을 의도적으로 감추는 방식으로 표현했다. 이는 6점의 대형 맞춤 아트워크와 콜라주·일러스트레이션을 중심으로 50개 이상의 응용 표현으로 확장되었으며, 건축은 멜버른의 Rothelowman이 담당했다.
로고 형태와 서체·컬러의 구체적 사양은 공개 자료로 확인되지 않는다.
제품과 서비스
브랜드 결과물은 전통을 환기하는 크레스트 로고를 축으로 사이니지·웨이파인딩, 메뉴와 인쇄물, 디지털 터치포인트, 유니폼, 와인잔에 이르기까지 50가지가 넘는 맞춤 적용으로 확장됐다. 마룬과 모스 그린, 동빛 메탈릭의 색감과 여섯 점의 대형 맞춤 아트워크, 공간 전체를 감싸는 벽화가 서사를 입힌다.
사람들
현재 상태
공개된 사례 자료 기준으로 Lucia는 개장 이후 100% 좌석 가동을 이어갔고, 예상치를 웃도는 매출과 객단가를 기록했다. 개장 두 달 만에 150건이 넘는 이벤트 문의가 들어왔으며 호주 전역의 PR 리뷰와 다수의 디자인 매체 소개로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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