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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zz Burger
Razz(라즈 버거)는 튀르키예 이즈미르(İzmir)에 위치한 스매시 버거 매장으로, 손님이 직접 재료를 골라 자기만의 버거를 완성하는 DIY 콘셉트를 핵심으로 한다. 메뉴 자체를 선호 항목을 체크하는 양식(form) 형태로 설계해 모든 주문이 개인 맞춤 창작이 되도록 했으며, 2024년 밀라노 기반 스튜디오 Velvele이 네이밍·슬로건·패키징·비주얼 아이덴티티·브랜드 전략 전반을 담당했다.
산업 분야 식음료 · 공개 등급 편집 검수 · 브랜드 평가 4 ★
한눈에 보는 브랜드
Razz(라즈 버거)는 튀르키예 이즈미르(İzmir)에 위치한 스매시 버거 매장으로, 손님이 직접 재료를 골라 자기만의 버거를 완성하는 DIY 콘셉트를 핵심으로 한다. 메뉴 자체를 선호 항목을 체크하는 양식(form) 형태로 설계해 모든 주문이 개인 맞춤 창작이 되도록 했으며, 2024년 밀라노 기반 스튜디오 Velvele이 네이밍·슬로건·패키징·비주얼 아이덴티티·브랜드 전략 전반을 담당했다.
브랜드 관점
디자인 아카이브 관점에서 라즈 버거는 이스탄불 스튜디오 벨벨레가 이천이십사년에 완성한 아이덴티티로, 고객이 직접 재료를 골라 버거를 조합하는 셀프 메이드 콘셉트를 시각 언어로 번역한 사례다. 핵심 전략은 거리 그래피티에서 끌어온 손으로 그린 소문자 워드마크로, 굵고 불규칙한 글자마다 개성을 부여해 자율적 조합이라는 브랜드 경험을 로고 자체에 담았다.
켈리 그린을 시그니처 색으로 삼아 메뉴, 패키지, 유니폼 전반에 일관되게 적용했고, 본문과 사이니지에는 압축형 산세리프를 매칭해 손글씨 로고와 시스템 서체를 대비시켰다. 주문 양식처럼 항목을 체크하는 메뉴 구조는 직접 만든다는 심리적 애착을 디자인으로 구현한 대표 포인트다.
시작과 성장
라즈 버거는 튀르키예 이즈미르에 자리한 스매시 버거 매장으로, 미리 구성된 버거를 고르거나 재료를 골라 처음부터 자기만의 버거를 만드는 셀프 메이드 방식을 표방한다. 브랜드 아이덴티티는 이스탄불 기반 디자인 스튜디오 벨벨레가 이천이십사년에 작업했다.
벨벨레는 거리 문화의 에너지와 직접 만드는 재미라는 매장 콘셉트를 출발점으로 삼아, 정제되지 않은 그래피티 감성과 손으로 그린 글자라는 방향을 설정했다. 로고타입은 전부 소문자로 직접 그려졌으며, 굵고 의도적으로 불완전한 형태로 각 글자가 독립된 성격을 갖도록 설계되었다.
작업 범위에는 네이밍과 슬로건, 컬러 팔레트, 버벌 아이덴티티, 브랜드 전략이 포함되어 콘셉트 단계부터 아이덴티티가 함께 구축되었다.
브랜드 아이덴티티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Çağıl Aygen이 주도한 아이덴티티는 거리 그래피티에서 영감을 받은 커스텀 로고타입을 중심으로 한다. 두껍고 불완전한 소문자 레터폼이 DIY의 개성을 표현하며, 보조 서체로 TT Rounds Neue Compressed가 사용되었다.
핵심 컬러는 켈리 그린(Kelly Green)으로 메뉴·패키징·전반 브랜딩에 일관되게 적용되어 거리 문화와 DIY의 에너지를 담아내며, 적용 범위는 패키징·접시·스티커·유니폼·소셜미디어 자산·브랜드 가이드라인으로 확장됐다.
제품과 서비스
벨벨레의 작업 산출물은 로고와 태그라인, 켈리 그린 중심의 컬러 팔레트, 본문과 사이니지용 압축형 산세리프 서체 적용, 그리고 항목을 체크하는 주문 양식형 메뉴 디자인으로 구성된다. 여기에 패키지와 포장지, 유니폼, 소셜 미디어 자산, 브랜드 가이드라인까지 포함해 시각 시스템 전반을 다뤘다.
사람들
현재 상태
이 작업은 벨벨레 공식 포트폴리오와 디자인 매체, 서체 사용 아카이브 등에 이천이십사년 사례로 기록되어 디자인 아카이브에서 셀프 메이드 버거 브랜딩의 참고 사례로 열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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