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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esoul
Free Soul은 2017년 설립된 영국의 여성 웰빙·영양 보충제 브랜드로, TikTok Shop 등 디지털 채널에서 출발했다. Ragged Edge는 이 브랜드를 '여성으로 살아가는 일을 위한 웰빙'이라는 관점으로 재정의하며, 바이럴 제품 모음에서 카테고리를 이끄는 브랜드로, 나아가 오프라인 리테일까지 확장 가능한 브랜드로 전환하는 작업을 맡았다.
산업 분야 브랜드·비즈니스 · 공개 등급 편집 검수 · 브랜드 평가 4 ★
한눈에 보는 브랜드
Free Soul은 2017년 설립된 영국의 여성 웰빙·영양 보충제 브랜드로, TikTok Shop 등 디지털 채널에서 출발했다. Ragged Edge는 이 브랜드를 '여성으로 살아가는 일을 위한 웰빙'이라는 관점으로 재정의하며, 바이럴 제품 모음에서 카테고리를 이끄는 브랜드로, 나아가 오프라인 리테일까지 확장 가능한 브랜드로 전환하는 작업을 맡았다.
브랜드 관점
Ragged Edge가 디자인 아카이브에 기록한 Free Soul 작업의 핵심은 전략적 재포지셔닝이다. 바이럴 제품의 집합이던 브랜드를 여성 웰빙이라는 단일 카테고리의 주도자로 끌어올리는 데 초점을 맞췄다.
시각적으로 가장 두드러지는 자산은 수직형 로고로, 패키지 위와 디지털 환경 모두에서 일관된 기둥 역할을 하며 크기 조절에도 강하게 버틴다. 타이포그래피는 따뜻함과 정밀함을 동시에 잡아, 굵은 헤드라인부터 깐깐한 영양성분 표기까지 넓은 범위에서 작동하도록 설계됐다.
패키지는 기존 접근을 확장 가능한 시스템으로 정리해, 브랜드 표현과 제품 인지를 동시에 살리는 자산으로 바꿔 놓았다. 디지털 전용에서 오프라인 매대로 넘어가는 전환을 디자인이 뒷받침한 사례로 읽힌다.
시작과 성장
Free Soul은 2017년 영국에서 출범한 웰빙 브랜드로, 여성의 필요에 맞춘 블렌드와 보충제, 솔루션을 다룬다. 초기에는 틱톡 숍을 중심으로 빠르게 성장한 디지털 네이티브 브랜드였고, 짧은 기간에 매출과 인지를 끌어올렸지만 제품군이 흩어져 있다는 약점이 있었다.
런던 기반의 글로벌 브랜드 에이전시 Ragged Edge가 이 단계에서 리브랜드를 맡았다. 작업의 출발점은 여성 커뮤니티를 대상으로 한 시장 조사였고, 여성은 어떻게 살라는 지시를 원하지 않으며 자신이 있는 자리에서 이해받기를 원한다는 통찰을 끌어냈다.
이 발견이 여성으로 산다는 것을 위한 웰빙이라는 콘셉트로 정리됐고, 공감과 접근성을 핵심으로 한 브랜드 보이스의 토대가 됐다. 산발적 인기 제품을 하나의 결을 가진 브랜드로 묶어내는 것이 전체 프로젝트의 출발 과제였다.
브랜드 아이덴티티
핵심 비주얼 코드는 모든 패키지에 일관되게 적용되며 크기 조절이 용이한 세로형 로고로, 온·오프라인 전반의 기준점 역할을 한다. 컬러는 Garnet과 Soul White를 기본으로 절제된 팔레트를 쓰고, 브랜드 기원을 환기하는 핑크 계열을 액센트로 사용해 카테고리를 구분한다.
타이포그래피는 따뜻함과 정밀함의 균형을 지향하며 굵은 헤드라인부터 상세 영양 정보 표기까지 폭넓게 대응한다. 정확한 서체명은 공개 자료로 확인되지 않는다.
제품과 서비스
여성 웰빙에 초점을 둔 블렌드와 보충제, 솔루션 제품군을 다룬다. Ragged Edge는 이 제품들을 확장 가능한 패키지 시스템으로 묶어, 수직형 로고와 따뜻한 타이포그래피가 라인 전반에 일관되게 적용되도록 정리했다.
사람들
현재 상태
리브랜드 이후 다섯 달 안에 테스코 420곳과 부츠 300곳에 입점하며 디지털 전용에서 전국 오프라인 매대로 확장했다. 온라인 성장과 오프라인 유통을 함께 끌고 가는 옴니채널 단계로 넘어간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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