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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rger Service
버거 서비스는 프라하 외곽의 자동차 정비소와 주유소를 떠올리게 하는 콘셉트로 출발한 햄버거 레스토랑이다. 운영사 암비엔테가 2023년 프라하 중심부에 문을 열었고, 스튜디오 나이브르트가 익스테리어와 인테리어, 웹, 패키지를 아우르는 시각 시스템 전반을 맡았다. 이름이 자동차 정비 서비스와 속도를 동시에 연상시킨다는 점에서 출발해, 빠르게 멈춰 서서 즐기는 버거라는 발상을 브랜딩 전체로 끌고 갔다.
산업 분야 식음료 · 공개 등급 편집 검수 · 브랜드 평가 4 ★
한눈에 보는 브랜드
버거 서비스는 프라하 외곽의 자동차 정비소와 주유소를 떠올리게 하는 콘셉트로 출발한 햄버거 레스토랑이다. 운영사 암비엔테가 2023년 프라하 중심부에 문을 열었고, 스튜디오 나이브르트가 익스테리어와 인테리어, 웹, 패키지를 아우르는 시각 시스템 전반을 맡았다.
이름이 자동차 정비 서비스와 속도를 동시에 연상시킨다는 점에서 출발해, 빠르게 멈춰 서서 즐기는 버거라는 발상을 브랜딩 전체로 끌고 갔다.
브랜드 관점
이름이 가진 자동차 정비소와 속도의 이중 의미를 디자인 언어로 번역한 점이 핵심이다. 급브레이크를 밟을 때 글자가 앞으로 기우는 듯한 이탤릭 처리로 속도감을 시각화했고, 정비소처럼 군더더기 없이 목적에만 충실한 그래픽으로 절제를 잡았다.
여기에 미쉐린 캐릭터를 닮은 통통한 마스코트가 균형추로 작용해, 기존 식음료 업계의 색 관습을 일부러 거스르는 발랄하고 요란한 색으로 활기를 더했다.
시작과 성장
체코 프라하의 그래픽 디자인 스튜디오 스튜디오 나이브르트가 2023년 작업한 프라하의 햄버거 레스토랑 브랜드다. 디자인 콘셉트는 브랜드명에서 출발했다.
‘버거 서비스’라는 이름이 자동차 정비소(서비스)와 속도감을 동시에 연상시킨다는 점에 착안해, 급제동 시 글자가 앞으로 기울어지는 듯한 이탤릭의 굵은 그로테스크 서체를 채택했다. 잠깐 들러 멋진 버거를 빠르게 즐기고 떠나는 경험을 시각 언어로 옮긴 것이다.
로고타입, 타이포그래피, 컬러, 아트 디렉션, 패키지, 매장 인테리어와 익스테리어, 웹까지 포괄적으로 다룬 통합 아이덴티티로 전개됐다.
브랜드 아이덴티티
로고는 굵은 그로테스크 계열의 단순한 글자를 이탤릭으로 기울여 멈추는 순간의 속도를 담았다. 정비소처럼 불필요한 요소를 덜어낸 정돈된 그래픽이 기본 골격이고, 가져가는 버거에 따라 여러 색과 형태로 변하는 마스코트가 변주를 만든다.
식음료 통념을 벗어난 과감한 색이 전체를 묶는 강조 장치다.
제품과 서비스
디자인 산출물은 로고타입과 타이포그래피 체계, 흑백 위주의 컬러 운용, 아트 디렉션, 패키지를 비롯해 매장 내·외부 사이니지와 인테리어, 웹 페이지까지 폭넓게 적용됐다. 본문 서체로는 커머셜 타입의 굵은 그로테스크 계열이 사용됐다.
기울어진 이탤릭 레터링이 속도감을 강조하는 핵심 장치다.
사람들
현재 상태
디자인 매체에 소개되며 주목받았고, 비핸스 포트폴리오에서도 다수의 조회를 기록했다. 프라하에서 운영되는 햄버거 레스토랑으로 확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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