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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gic Spoon Treats
매직스푼은 그렉 세위츠와 가비 루이스가 2019년 미국에서 선보인 저당·고단백 시리얼 브랜드다. 어린 시절 토요일 아침 만화를 보며 먹던 알록달록한 시리얼의 즐거움을 되살리되 설탕을 줄이고 단백질을 높인 레시피로 성인 소비자를 겨냥했다. 처음에는 자사 온라인몰을 통한 직접 판매로 출발해 화려한 색감과 복고풍 분위기로 빠르게 화제를 모았고, 이후 대형 유통 매장으로 판매를 넓혔다.
산업 분야 식음료 · 공개 등급 편집 검수 · 브랜드 평가 4 ★
한눈에 보는 브랜드
매직스푼은 그렉 세위츠와 가비 루이스가 2019년 미국에서 선보인 저당·고단백 시리얼 브랜드다. 어린 시절 토요일 아침 만화를 보며 먹던 알록달록한 시리얼의 즐거움을 되살리되 설탕을 줄이고 단백질을 높인 레시피로 성인 소비자를 겨냥했다.
처음에는 자사 온라인몰을 통한 직접 판매로 출발해 화려한 색감과 복고풍 분위기로 빠르게 화제를 모았고, 이후 대형 유통 매장으로 판매를 넓혔다.
브랜드 관점
두 창업자는 앞서 귀뚜라미 단백질 식품 회사를 운영한 경험을 바탕으로 건강한 영양 성분을 친숙한 형태로 풀어내는 데 집중했다. 무겁게 느껴질 수 있는 건강식 이미지를 복고풍 우주 콘셉트와 만화 같은 시각 언어로 가볍고 즐겁게 뒤집은 점이 차별점이다.
자사몰 중심의 직접 판매 전략은 소비자 데이터와 구독을 활용해 충성 고객을 키웠고, 입소문과 온라인 홍보를 결합해 신생 식품 브랜드가 단기간에 인지도를 끌어올리는 경로를 보여 줬다.
시작과 성장
매직스푼은 2019년 그렉 세위츠와 가비 루이스가 설립한 미국의 저당 고단백 시리얼 브랜드로, 어린 시절 즐기던 단맛 시리얼의 향수를 지키되 설탕을 빼고 단백질을 높인 제품을 표방했다. 퍼프드 밀크와 유청 단백질을 기반으로 1회 제공량당 단백질 약 12그램에 저탄수화물 구성을 내세워 디투씨에서 출발했고, 이후 타깃·월마트 등 대형 유통으로 확장했다.
트릿 라인은 이 시리얼 브랜드의 카테고리 확장으로, 라이스 크리스피 같은 전통적 고당 시리얼 과자를 대체하는 저당 고단백 바 형태로 기획됐다. 디자인 아카이브 관점에서 이 항목의 핵심은 브루클린(뉴욕) 소재 디자인 스튜디오 센터가 2023년 매직스푼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디야 차우다리 팀과 협업해 트릿 라인의 패키지와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구축한 작업이다.
센터는 기존 매직스푼 로고의 구조와 특징에서 출발해 전용 서체와 로고 트리트먼트를 새로 만들어 코어 시리얼과 트릿 사이의 시각적 연속성을 유지했다.
브랜드 아이덴티티
복고풍 우주 콘셉트를 중심으로 알록달록한 색과 만화풍 마스코트, 떠다니는 별과 행성 같은 요소를 패키지 전면에 배치해 어린 시절 향수를 자극한다. 화려하고 장난스러운 시각 언어와 건강한 영양 메시지를 한데 묶어, 즐거움과 기능성을 동시에 내세우는 일관된 인상을 만든다.
제품과 서비스
센터의 트릿 작업은 패키지 디자인, 전용 서체 제작, 일러스트레이션으로 구성된다. 기존 시리얼 박스가 알갱이를 실물보다 크게 키워 질감과 디테일을 강조한 방식을 계승해, 트릿 자체를 주인공으로 삼아 크게 키우고 장난스러운 표정을 입혀 의인화했다.
박스와 낱개 래퍼에는 제품 사진과 매직스푼 브랜드 세계와 정렬된 컬러 팔레트가 적용됐고, 일러스트는 후안 몰리네가 맡았다. 출시 라인업은 마시멜로와 초콜리티 피넛버터 두 가지 클래식 플레이버이며, 1회 제공량당 설탕 1그램, 순탄수 1~2그램, 단백질 11그램 구성을 내세웠다.
사람들
현재 상태
트릿 라인은 2023년 10월 매직스푼 웹사이트에서 두 플레이버를 묶은 16바 번들 형태로 먼저 출시됐고, 이후 타깃·월마트·앨버트슨스 등 대형 유통으로 판매를 넓혔다. 센터의 패키지·서체·일러스트 작업은 디자인 매체에 소개되며 코어 시리얼 브랜드와의 시각적 일관성을 유지한 카테고리 확장 사례로 기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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