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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ing Things

Living Things는 영국 런던 기반의 기능성 음료 브랜드로, 장 건강(gut health)을 겨냥한 프리바이오틱/프로바이오틱 소다 제품이다. 저당·천연 원료를 내세우며 트렌디한 카페부터 일반 슈퍼마켓 매대까지 폭넓게 자리 잡는 것을 목표로 했고, 출시 첫해 The Grocer의 2024 라벨·패키지 디자인 부문을 수상하며 다수 시장으로 확장했다.


산업 분야 식음료 · 공개 등급 편집 검수 · 브랜드 평가 4 ★

한눈에 보는 브랜드

Living Things는 영국 런던 기반의 기능성 음료 브랜드로, 장 건강(gut health)을 겨냥한 프리바이오틱/프로바이오틱 소다 제품이다. 저당·천연 원료를 내세우며 트렌디한 카페부터 일반 슈퍼마켓 매대까지 폭넓게 자리 잡는 것을 목표로 했고, 출시 첫해 The Grocer의 2024 라벨·패키지 디자인 부문을 수상하며 다수 시장으로 확장했다.

브랜드 관점

건강식품의 임상적 코드를 의도적으로 비튼 작업이다. 장 건강 카테고리가 흰 여백과 깔끔한 산세리프, 정제된 제품 컷에 기대는 관행을 스튜디오 나리는 거부했다.

둥근 모서리와 엉뚱한 디테일을 넣은 커스텀 워드마크, 친근한 박테리아 군집을 형상화한 꿈틀대는 스티커 그래픽, 강렬한 색과 과일 일러스트가 그 자리를 채운다. 의학적이지 않으면서 생물학적인 인상을 주어, 기능적 효능을 앞세우기 전에 보이는 방식과 분위기로 먼저 시선을 끄는 전략이다.

런던의 트렌디한 델리와 지방 대형마트 매대 양쪽에서 모두 어울리도록 유연성을 확보한 점도 설계의 핵심이다.

시작과 성장

리빙 싱스는 2023년 말 벤 비어와 조너선 렐프가 영국에서 설립한 기능성 소다 브랜드다. 천연 원료와 식이섬유, 프리바이오틱스를 담아 캔당 수십억 마리의 살아있는 균을 표방하며, 저당을 내세운 사람을 위한 소다로 자리를 잡았다.

브랜드는 처음부터 강한 토대를 만들기 위해 런던의 디자인 스튜디오 나리에 전략 단계부터 참여하는 풀 패키지 작업을 맡겼다. 워드마크는 살아있는 균을 가리키되 카테고리 특유의 임상적 작명을 피했고, 나리는 활기가 넘치는 팡그램의 아그랑디르 서체를 골라 생기가 가득한 톤을 잡았다.

정돈된 웰니스 이미지 대신 거침없는 사진을 써 범주의 관성을 깼다.

브랜드 아이덴티티

런던 디자인 스튜디오 Studio Nari가 브랜드 네이밍과 비주얼 전반을 맡아, 건강 효능을 앞세우는 통상적 카테고리 공식을 뒤집고 에너지와 재미를 먼저 내세우는 '장난스럽지만 기분 좋은(playfully irreverent)' 콘셉트를 설정했다. 워드마크는 둥근 모서리와 엉뚱한 디테일을 가진 맞춤형 레터링으로 글자 자체가 살아 움직이는 느낌을 주도록 설계했고, 서체는 Pangram Pangram의 Agrandir를 사용했다.

친근한 박테리아 군집을 연상시키는 일러스트 스티커와 해 모양 모티프, 강렬한 컬러 시스템으로 소셜·매장·신제품까지 유연하게 확장되도록 했다.

제품과 서비스

제품은 캔 단위 프리바이오틱 소다 라인업이다. 나리가 만든 시각 시스템은 강렬한 색채와 균 생태계에서 따온 스티커, 과일 일러스트, 태양 모티프를 결합해 소셜과 매대, 신제품 확장까지 시각 언어를 매번 다시 짜지 않고도 변주할 수 있게 했다.

사람들

designer
Studio Nari
archive year
2024
collection
Soft Drinks

현재 상태

리빙 싱스는 출시 첫해 더 그로서의 레이블·패키지 디자인 부문 상을 받았고, 영국과 아일랜드, 네덜란드, 스위스, 체코를 포함한 열두 개 시장으로 판매를 넓혔다. 초기 6개월 동안 십만 캔 넘게 팔며 삼백 곳 넘는 매장에 입점했다.

타임라인

2024Living Things 아이덴티티가 Soft Drinks 컬렉션에 기록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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