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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theson Food Company
매티 매시슨 푸드 컴퍼니는 캐나다 셰프이자 더 베어 총괄 프로듀서인 매티 매시슨이 2024년 정식 선보인 식품 라인으로, 2023년 말 조용히 데뷔했다. 바비큐 소스, 샐러드 드레싱, 마카로니 앤 치즈 같은 가정 식료품을 다룬다. 디자인 스튜디오 웨지가 로고타입, 워드마크, 아트 디렉션, 웹사이트, 톤 오브 보이스를 맡아 셰프의 직설적이고 강렬한 인물상을 제품 중심의 식품 정체성으로 옮겼다.
산업 분야 식음료 · 공개 등급 편집 검수 · 브랜드 평가 4 ★
한눈에 보는 브랜드
매티 매시슨 푸드 컴퍼니는 캐나다 셰프이자 더 베어 총괄 프로듀서인 매티 매시슨이 2024년 정식 선보인 식품 라인으로, 2023년 말 조용히 데뷔했다. 바비큐 소스, 샐러드 드레싱, 마카로니 앤 치즈 같은 가정 식료품을 다룬다.
디자인 스튜디오 웨지가 로고타입, 워드마크, 아트 디렉션, 웹사이트, 톤 오브 보이스를 맡아 셰프의 직설적이고 강렬한 인물상을 제품 중심의 식품 정체성으로 옮겼다.
브랜드 관점
핵심 정체성은 매시슨이 어린 시절 즐겨 먹던 헤리퍼드 콘비프 통조림에서 출발해, 제품이 곧 이름 그대로였던 1930년대 통조림 문법을 끌어왔다. 빨강 노랑 파랑 흰색의 기본 원색 팔레트는 하인즈와 크래프트로 대표되는 미국 편의식품의 시각 어휘를 반영한다.
군더더기 없는 타이포그래피와 단순한 레이아웃 덕에 값싼 향수 모방으로 떨어지지 않고, 1924년과 2024년 모두에 통하는 무던함을 갖춘다.
시작과 성장
매티 매시슨(Matty Matheson)이 2024년 선보인 식품 브랜드로, 디자인 스튜디오 Wedge가 브랜드 아이덴티티와 패키지를 맡았다. 매시슨은 드라마 더 베어(The Bear) 총괄 프로듀서로도 알려진 캐나다 셰프 겸 레스토랑 운영자다.
Wedge가 풀어야 할 과제는 유명인의 개성을 포장에 담는 일이 아니라, 인물보다 오래 살아남는 헤리티지 브랜드를 만드는 것이었다. 디자인은 매시슨이 어릴 때 즐겨 먹던 헤리퍼드 콘비프(Hereford Corned Beef)에서 출발해, 크래프트 등이 식품 패키지 디자인을 개척하던 천구백삼십~사십년대의 간결한 표현 방식을 끌어왔다.
화려한 색을 쓰는 오늘날 제품과 달리 기본색 중심의 절제된 팔레트로 일부러 옛것처럼 보이게 했다.
브랜드 아이덴티티
커스텀 워드마크는 콘비프 통조림 서체에 직접 경의를 표하며, 웨지는 콜로폰의 아페르퀴 콘덴스트를 단일 굵기로 모든 접점에 대문자로 일관되게 쓴다. 여기에 산업적 정취의 변형 에이크미 고딕을 짝지어 대담하고 또렷한 빈티지 식품 무드를 완성한다.
슬로건은 쿡 라이크 어 매시슨이다.
제품과 서비스
Wedge는 굵직한 Acme Gothic을 커스터마이징해 Colophon의 Aperçu Condensed와 짝지어, 단단하고 군더더기 없는 활자가 진열대에서 친숙하면서도 강하게 읽히도록 했다. 출시 라인업은 매시슨의 유년 기억에서 끌어온 바비큐 소스, 샐러드 드레싱, 맥앤치즈였다.
전통적인 캔·박스·병 포맷과 원색 위주의 색 운용으로 미국 천구백삼십년대 편의식품의 시각 언어를 재현했다.
사람들
현재 상태
브랜드는 월마트 등 주요 유통망을 통해 전국 단위로 출시됐다. Wedge가 설계한 아이덴티티는 향후 다양한 카테고리로 확장 가능한 시스템을 지향하며, 이 작업은 ADCC에서 브랜드 아이덴티티 부문 실버를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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