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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urch
Church는 브라질 출신 영상 편집자 Mah Ferraz가 설립한 로스앤젤레스 기반 포스트프로덕션(영상 편집) 스튜디오로, 전 세계 편집자들이 모인 집단을 표방한다. Nike·Google·Spotify 등의 브랜드 광고와 Rosalía·Travis Scott 등의 뮤직비디오 편집 작업을 다룬다.
산업 분야 브랜드·비즈니스 · 공개 등급 편집 검수 · 브랜드 평가 4 ★
한눈에 보는 브랜드
브랜드 관점
포르토 로샤가 2025년 작업한 처치(Church)의 아이덴티티는 대성당을 땅에서 올려다볼 때 느껴지는 비스듬한 수직성을 워드마크로 번역한 점이 핵심이다. 비주얼 아티스트 클로이 코리보가 처음 구상한 로고를 포르토 로샤가 확장 가능한 마크로 다듬었고, 다양한 각도에서 본 변형 버전을 함께 만들어 여러 관점을 존중한다는 스튜디오 철학을 시각화했다.
타이포는 리네토의 모노스페이스 슈퍼스튜디오를 본문용으로, 스튜디오 프로 울트라 볼드를 에디터 이름과 프로젝트 제목 헤드라인용으로 짝지어 기술적 절제와 강한 존재감을 동시에 담았다. 컬러는 흑백 기조에 네온 옐로그린과 간헐적 블루 액센트를 더했고, 줌·틸트·회전·리프레이밍으로 원근을 극단적으로 흔드는 모션 시스템이 영상 편집이라는 본업과 맞물린다.
시작과 성장
처치는 브라질 태생의 수상 경력 필름 에디터 마 페라즈(Mah Ferraz)가 설립한 동부 로스앤젤레스 기반의 포스트프로덕션 편집 스튜디오로, 제임스 드루와 제라드 앤더슨이 공동 창업자로 함께한다. 스스로를 창작적 비전을 구현하려는 글로벌 지향의 영상 에디터 집단으로 규정하며, 전 세계에 분산된 에디터 로스터를 운영한다.
문화·패션·기술이 교차하는 지점에서 상업과 예술 작업을 넘나들며, 나이키·구글·스포티파이·캘빈클라인·KFC·푸마 같은 브랜드 캠페인과 로살리아·트래비스 스콧·도에치·메건 더 스탤리언·페기 구 등 아티스트의 뮤직비디오를 다룬다. 디자인 아카이브 맥락에서 처치가 주목받는 이유는, 편집이라는 무형의 작업을 대성당 건축의 시점 이동으로 은유해 시각 언어로 끌어낸 포르토 로샤의 2025년 리브랜딩 때문이다.
브랜드 아이덴티티
워드마크는 지상에서 첨탑을 올려다볼 때 느껴지는 대성당의 기울어진 수직성에서 착안했고, 시각 아티스트 Chloe Corriveau가 개발한 뒤 Porto Rocha가 다듬었다. 다양한 각도에서 본 여러 로고 변형을 도입해 '다양한 관점을 존중한다'는 Church의 신념을 시각화했으며, 줌·기울임·회전·리프레임 같은 극단적 시점 변화의 모션 시스템이 핵심이다.
타이포그래피는 본문용 모노스페이스 Superstudio와 헤드라인용 Studio Pro Ultra Bold의 조합을 쓰고, 컬러는 흑백에 네온에 가까운 형광 옐로그린과 간헐적 블루 악센트로 구성된다.
제품과 서비스
포스트프로덕션 영상 편집 서비스가 본업으로, 브랜드 광고 캠페인과 아티스트 뮤직비디오를 아우른다. 포르토 로샤가 구축한 아이덴티티 산출물에는 각도별 변형이 가능한 로고 시스템, 슈퍼스튜디오와 스튜디오 프로 울트라 볼드의 2서체 체계, 네온 옐로그린 액센트 컬러, 그리고 줌·회전 중심의 모션 시스템이 포함된다.
사람들
현재 상태
2025년 공개된 포르토 로샤의 작업으로, 처치는 잘리고 기울고 추상화되는 워드마크를 다양한 터치포인트에 적용하며 시점 전환이라는 콘셉트를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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