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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mighty
올마이티는 2015년 벤 레나트가 뉴질랜드에서 시작한 유기농 음료 회사다. 웰링턴의 커피숍과 주스 가게에서 출발해 병에 담은 과일·채소 블렌드 주스로 자리를 잡았고, 이후 탄산수와 기능성 음료로 제품군을 넓혔다. 깨끗하고 의식 있는 음료를 표방하며, 환경 부담을 줄이는 것을 핵심 지향으로 삼는다.
산업 분야 브랜드·비즈니스 · 공개 등급 편집 검수 · 브랜드 평가 4 ★
한눈에 보는 브랜드
올마이티는 2015년 벤 레나트가 뉴질랜드에서 시작한 유기농 음료 회사다. 웰링턴의 커피숍과 주스 가게에서 출발해 병에 담은 과일·채소 블렌드 주스로 자리를 잡았고, 이후 탄산수와 기능성 음료로 제품군을 넓혔다.
깨끗하고 의식 있는 음료를 표방하며, 환경 부담을 줄이는 것을 핵심 지향으로 삼는다.
브랜드 관점
디자인 작업은 마르크스 디자인이 맡았고, 전략은 피치블랙 파트너스와 함께 다듬었다. 하나의 마스터 브랜드를 유지하면서 변형마다 같은 로고를 다른 색으로 입혀 진열대에서 맛을 구분하게 했다.
친환경 가치는 표현에 그치지 않고 재활용 유리와 알루미늄 캔, 매출 일부의 식생활 교육 기부, 2022년 비코프 인증으로 이어졌다.
시작과 성장
뉴질랜드 음료 브랜드 올마이티(Almighty)는 유기농 과일·채소 음료로 출발했고, 병에 담은 블렌드 주스를 넘어 슈퍼마켓 매대까지 확장을 꾀했다. 2022년 올마이티 비버리지스는 전략 파트너 피치블랙 파트너스, 뉴질랜드 오클랜드의 디자인 스튜디오 마르크스 디자인(Marx Design)과 함께 전면 리브랜딩을 진행했다.
마르크스 디자인은 패키지 디자인, 브랜드 아이덴티티, 브랜드 커뮤니케이션을 맡아 작업했다. 핵심 전략은 여러 재료의 묶음으로 인식되던 기존 구조에서 벗어나 강력한 마스터 브랜드를 세우는 것이었고, 그 중심에 올마이티 A 아이콘을 놓았다.
하나의 제품에서 다음 제품으로 진화하면서도 제품 간 구분은 분명하되 단일 마스터 브랜드의 결집력은 유지하도록 설계했다.
브랜드 아이덴티티
전용 병은 옛날식 착즙기의 골을 본떠 흙내 나는 출발점과 제품을 잇고 진열대에서 또렷한 형태를 만든다. 컬러풀한 색 운용은 유기농의 활력과 다양한 맛을 보여주며, 워드마크는 자연스러운 순수함을 담는다.
제품과 서비스
마르크스 디자인은 유기농 본연의 힘을 표현하는 강렬한 A 브랜드 아이콘과 전용 병 형태를 만들었다. 병은 구식 착즙기의 골(ridge) 결을 참조해 소박한 뿌리를 연결하고 매대에서 독자적 실루엣을 만들었다.
A 처리 방식은 향후 카테고리 확장에도 고유하면서 일관되게 적용되도록 했고, 기존 주스에 더해 올마이티 워터스, 올마이티 액티브 같은 라인으로 확장됐다. 액티브는 1970년대 운동복·올림픽 유니폼 미감을 차용한 별도 디자인으로 전개됐다.
사람들
현재 상태
2022년 작업은 주스 라인 리브랜딩과 스파클링 워터·액티브 신규 라인 출시로 이어졌고, 뉴질랜드 베스트 어워즈 패키지 부문에 출품돼 마르크스 디자인의 대표 음료 패키지 사례로 소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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