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브랜드 매거진 > 덴티움
덴티움
덴티움은 치과용 임플란트와 골이식재 등 생체재료, 관련 장비를 함께 개발해 생산하는 대한민국의 치과 의료기기 기업이다. 경기 수원에 본사를 두며 오스템임플란트에 이은 국내 임플란트 2위 사업자로 꼽힌다. 수출 비중이 높은 강소기업으로, 중국을 핵심 거점 삼아 70여 개국에 제품을 공급하며 코스피 상장사로 운영된다.
산업 분야 헬스·제약 · 공개 등급 자료 기반 · 브랜드 평가 4.1 ★
한눈에 보는 브랜드
덴티움은 치과용 임플란트와 골이식재 등 생체재료, 관련 장비를 함께 개발해 생산하는 대한민국의 치과 의료기기 기업이다. 경기 수원에 본사를 두며 오스템임플란트에 이은 국내 임플란트 2위 사업자로 꼽힌다.
수출 비중이 높은 강소기업으로, 중국을 핵심 거점 삼아 70여 개국에 제품을 공급하며 코스피 상장사로 운영된다.
브랜드 관점
덴티움의 핵심 동력은 해외 고성장이다. 해외 매출 비중이 80% 안팎에 이르고 그중 중국이 가장 큰 시장으로, 중국 비중은 한때 절반을 넘었다가 40%대 초반으로 낮아지며 러시아·베트남·태국 등으로 다변화가 진행됐다.
수입에 기대던 임플란트를 국산화해 가격 경쟁력으로 신흥시장을 공략한 전략이 통했고, 임플란트 관련 제품이 전체 매출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수출 주도형 구조를 굳혔다.
시작과 성장
덴티움은 2000년 정성민이 경기 군포에 세운 비오스텍에서 출발했다. 정성민은 경희대 치과대학을 나와 치의학 박사 학위를 받은 치과의사 출신으로, 임상 현장의 수요를 제품에 반영하는 방향을 택했다.
회사는 2002년 사명을 덴티움으로 바꾸고 식약 당국의 의료기기 제조·판매 허가를 받아 임플란트 양산에 들어갔다. 수입 의존도가 높던 임플란트를 국산화해 외산 제품을 대체한다는 목표 아래 표면처리 기술과 생체재료 연구개발에 집중하며 사세를 키웠다.
브랜드 아이덴티티
덴티움은 치과의사가 만든 치과 의료기기 회사라는 정체성을 내세우며 임상 신뢰를 강조한다. 임플란트 식립부터 뼈 재건까지 아우르는 종합 솔루션 공급자를 지향하고, 전 세계 임상의를 대상으로 한 교육과 학술 활동을 브랜드 자산으로 삼는다.
제품과 서비스
주력은 표면처리 기술을 적용한 임플란트 제품군으로, 슈퍼라인을 비롯한 픽스처 라인을 갖췄다. 합성골 기반 골이식재 오스테온과 차폐막 등 생체재료, 그리고 식립과 진단에 쓰이는 치과용 장비를 함께 공급해 임플란트 시술 전반을 포괄한다.
현재 상태
덴티움은 2017년 코스피에 상장했으며 2024년 연결 매출 약 4천억 원대를 기록했다. 중국 의존도를 낮추고 러시아·동남아 등 신흥시장 비중을 키우며 외형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타임라인
정리된 연도형 이벤트가 없습니다.
BI/CI 변천사
확인된 BI/CI 이미지가 아직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