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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텍
바텍은 치과용 디지털 엑스레이와 CBCT 등 영상진단장비를 개발·제조하는 한국 의료기기 기업이다. 파노라마, 세팔로, 콘빔 CT를 하나로 결합한 진단 장비를 중심으로 사업을 전개하며, 영상의 핵심 부품인 센서를 직접 설계·생산하는 수직계열화 역량을 보유한다. 매출의 대부분을 해외에서 거두는 수출 주도형 강소기업으로, 글로벌 치과 영상 시장에서 상위권 점유율을 확보하고 있다.
산업 분야 헬스·제약 · 공개 등급 자료 기반 · 브랜드 평가 4.1 ★
한눈에 보는 브랜드
바텍은 치과용 디지털 엑스레이와 CBCT 등 영상진단장비를 개발·제조하는 한국 의료기기 기업이다. 파노라마, 세팔로, 콘빔 CT를 하나로 결합한 진단 장비를 중심으로 사업을 전개하며, 영상의 핵심 부품인 센서를 직접 설계·생산하는 수직계열화 역량을 보유한다.
매출의 대부분을 해외에서 거두는 수출 주도형 강소기업으로, 글로벌 치과 영상 시장에서 상위권 점유율을 확보하고 있다.
브랜드 관점
바텍의 차별점은 영상장비 핵심 부품인 디텍터 센서를 직접 설계·개발·생산하는 수직계열화 구조다. 센서를 자체 보유한 덕분에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함께 최적화하며, 치과용 구강 센서와 3차원 영상장비 부문에서 세계 최상위권 점유율을 확보했다.
전체 치과 엑스레이 시장에서도 상위권에 위치하며, 다수 국가에 해외 법인과 협력 대리점을 두고 매출 대부분을 수출로 거두는 글로벌 사업 구조를 갖췄다.
시작과 성장
법인은 1992년 계측장비 제조·판매를 목적으로 설립되었고, 2002년 치과용 디지털 엑스레이와 CT 제조로 사업을 전환하며 사명을 바텍으로 정립했다. 2003년 국내 최초로 디지털 파노라마 장비 개발에 성공했고, 2005년에는 파노라마·세팔로·CT를 한 장비에 통합한 3in1 제품을 세계 최초로 선보였다.
2006년 코스닥에 상장했으며, 2011년 디지털 엑스레이 센서 사업을 분할해 레이언스를 설립하면서 센서 자체 기술을 그룹 차원에서 내재화했다.
브랜드 아이덴티티
바텍은 부가가치 기술을 뜻하는 영문 사명을 바탕으로, 영상진단의 정확성과 저선량 안전성을 강조하는 정체성을 내세운다. 센서부터 완성 장비까지 자체 기술로 구현하는 전문성을 핵심 가치로 삼아, 치과 영상 전문기업으로서의 위상을 표방한다.
제품과 서비스
주력 제품은 파노라마와 세팔로, 콘빔 CT를 결합한 치과 영상진단장비와 구내 촬영용 디지털 센서다. 세 기능을 통합한 통합형 장비 계열과 저선량 소형 CT 등으로 진단 영역을 확장했으며, 영상 판독용 소프트웨어까지 함께 공급한다.
현재 상태
바텍은 해외 법인과 글로벌 대리점망을 기반으로 수출 중심 사업을 이어가고 있다. 저선량 영상과 인공지능 기반 판독 등으로 제품군을 넓히며 치과 영상진단 분야의 선도 입지를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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