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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셀트리온(Celltrion)은 2002년 서정진이 설립한 한국의 바이오제약 기업으로, 바이오시밀러로 잘 알려져 있다.


산업 분야 헬스·제약 · 공개 등급 자료 기반 · 브랜드 평가 4.5 ★

셀트리온 로고

한눈에 보는 브랜드

셀트리온(Celltrion)은 2002년 서정진이 설립한 한국의 바이오제약 기업으로, 항체 바이오시밀러 개발·제조에 강점을 둔다.

브랜드 관점

IMF 실직 후 창업해 세계 최초의 항체 바이오시밀러를 상용화한 한국 대표 바이오 기업이다.

시작과 성장

2002년 서정진이 인천 송도에 설립했다. 2015년 세계 최초 단일클론항체 바이오시밀러 '램시마'를 유럽에 출시했고, 2023년 셀트리온헬스케어와의 합병을 마쳤다.

브랜드 아이덴티티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램시마(Remsima)는 2013년 세계 최초로 승인된 항체 바이오시밀러로, 셀트리온은 트룩시마·허쥬마 등을 잇따라 내놓으며 한국 바이오시밀러 산업을 대표하는 기업이 됐다.

제품과 서비스

램시마·램시마SC(미국명 짐펜트라), 유플라이마, 베그젤마, 트룩시마, 허쥬마 등 바이오시밀러를 주력으로 한다.

사람들

창업자: 서정진 회장(셀트리온그룹).

현재 상태

2024년 연결 매출 약 3조5,600억 원, 영업이익 약 4,920억 원으로 역대 최대를 기록했고, 짐펜트라의 미국 시장 성장에 힘입어 외형을 키우고 있다.

타임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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