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lasMagazine
No.012026년 9월호브랜드 아틀라스가 만드는 브랜드 읽기
커버 스토리
AI는 어떤 얼굴을 고르는가
파랑과 보라의 그러데이션이 AI의 기본값처럼 굳어지는 동안, 몇몇 회사는 울새와 말, 세포와 별표를 골랐다. 새 옷을 입은 AI 브랜드 아홉 곳을 나란히 놓고 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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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bin이번 호의 색 — 기사에 나온 브랜드 팔레트 29색
In this issue이번 호
01커버 스토리AI는 어떤 얼굴을 고르는가


02스튜디오로고 뒤에서 일한 사람들


03이름간판을 바꾼 날



파랑과 보라의 그러데이션이 AI의 기본값처럼 굳어지는 동안, 몇몇 회사는 울새와 말, 세포와 별표를 골랐다. 새 옷을 입은 AI 브랜드 아홉 곳을 나란히 놓고 읽는다.

02스튜디오로고 뒤에서 일한 사람들울프 올린스가 트럭 기사를 인터뷰하던 1967년부터 랜도가 타파웨어의 뚜껑을 그린 2024년까지. 다섯 스튜디오의 작업으로 리브랜딩이라는 일이 어떻게 달라져 왔는지 따라간다.


03이름간판을 바꾼 날시계 무브먼트의 이름이 회사 이름이 되고, 금성사가 LG가 되고, 페이스북이 메타가 됐다. 회사는 언제 자기 이름을 버리는가. 사명을 바꾼 열여섯 곳의 기록을 세 갈래로 나눠 읽는다.




- 처음에는 무엇을 팔았나
- 빨강의 세기, 형광 연두의 십 년
아틀라스 매거진은
브랜드 아틀라스의 브랜드 항목을 가로질러 읽는 기획 지면입니다. 한 브랜드의 사전 항목으로는 보이지 않는 흐름을 여러 브랜드를 나란히 놓고 봅니다. 누가 그렸는지, 왜 이름을 바꿨는지, 어떤 색을 골랐는지 같은 것들입니다. 사실은 수록된 브랜드 항목에 기록된 것만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