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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시스
피부과 등 의료진과 에스테틱 시장을 겨냥한 미용 의료기기를 만드는 코스닥 상장 기업이다. 고강도집속초음파 리프팅과 고주파 기반 장비가 주력이며, 본사는 서울 강남에 있다. 제품은 70여 개국에 수출돼 내수보다 해외 매출 비중이 크다. 슈링크로 대표되는 강소기업으로 꼽힌다.
산업 분야 헬스·제약 · 공개 등급 자료 기반 · 브랜드 평가 4.1 ★
한눈에 보는 브랜드
피부과 등 의료진과 에스테틱 시장을 겨냥한 미용 의료기기를 만드는 코스닥 상장 기업이다. 고강도집속초음파 리프팅과 고주파 기반 장비가 주력이며, 본사는 서울 강남에 있다.
제품은 70여 개국에 수출돼 내수보다 해외 매출 비중이 크다. 슈링크로 대표되는 강소기업으로 꼽힌다.
브랜드 관점
대표 제품 슈링크는 장비를 한번 팔면 카트리지 같은 소모품 매출이 반복되는 구조라 안정적 현금흐름을 만든다. 2024년 소모품 비중이 절반 가까이였고 영업이익률은 50퍼센트를 넘겼다.
70여 개국 수출로 해외 의존도가 높다. 2022년 1월 글로벌 사모펀드 베인캐피탈이 창업자 측 지분 약 60퍼센트를 6700억원에 사들여 최대주주가 바뀌었다.
시작과 성장
2007년 피부과 의사 정성재가 비침습 피부미용 의료기기를 표방하며 세웠다. 2009년 제모 장비, 2011년 냉각 지방분해 기기를 잇따라 내놨고, 2012년 집속초음파 장비 울트라포머를 출시하며 리프팅 시장에 안착했다.
2015년부터 해외 매출이 내수를 앞질렀고, 2017년 12월 기업인수목적회사 합병 방식으로 코스닥에 입성했다.
브랜드 아이덴티티
병원과 에스테틱을 상대로 하는 기업 간 거래 중심의 미용 의료기기 회사로, 글로벌 1위 메디컬 에스테틱 플랫폼을 표방한다. 의료진이 시술 현장에서 쓰는 장비를 공급한다는 전문성을 핵심 정체성으로 내세운다.
제품과 서비스
집속초음파 리프팅 기기 슈링크와 슈링크 유니버스가 간판으로, 해외에서는 울트라포머 이름으로 팔린다. 고주파 장비 볼뉴머는 2024년 누적 1000대를 넘겼다.
그 밖에 마이크로니들 고주파 쿼드세이, 레이저 장비 등으로 라인업을 넓혔다.
현재 상태
2024년 매출 2429억원, 영업이익률 50퍼센트대로 사상 최대 실적을 냈다. 같은 해 마이크로니들 고주파 강자 이루다를 흡수합병해 풀라인업을 갖췄고, 2025년 매출 3500억원을 목표로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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