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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nk Packaging
씽크 패키징은 2010년 뉴질랜드 오클랜드에서 설립된 구조 패키징 디자인 전문 기업이다. 골판지를 자르고 접어 브랜드 고유의 형태로 설계하는 카드보드 엔지니어링에 집중한다. 공장이나 인쇄소를 직접 두지 않고 신뢰하는 생산 파트너와 협업하며, 스타트업부터 글로벌 브랜드까지 규모를 가리지 않고 구조 디자인 작업을 맡는다. 수상 이력을 갖춘 가족 운영 스튜디오로 알려져 있다.
산업 분야 브랜드·비즈니스 · 공개 등급 편집 검수 · 브랜드 평가 4 ★
한눈에 보는 브랜드
씽크 패키징은 2010년 뉴질랜드 오클랜드에서 설립된 구조 패키징 디자인 전문 기업이다. 골판지를 자르고 접어 브랜드 고유의 형태로 설계하는 카드보드 엔지니어링에 집중한다.
공장이나 인쇄소를 직접 두지 않고 신뢰하는 생산 파트너와 협업하며, 스타트업부터 글로벌 브랜드까지 규모를 가리지 않고 구조 디자인 작업을 맡는다. 수상 이력을 갖춘 가족 운영 스튜디오로 알려져 있다.
브랜드 관점
표준 템플릿을 거부하고 제품의 목적과 개성을 담은 맞춤 구조 설계를 지향한다. 손으로 자른 프로토타입을 제작해 정밀함과 완성도를 직접 보여주며, 그래픽 디자이너 및 에이전시와 폭넓게 협업한다.
플라스틱 대신 골판지를 우선하는 지속가능성 관점을 견지하고, 20년 이상 축적한 골판지 노하우를 바탕으로 클라이언트의 패키징 과정을 단순화하고 개선한다. 작업물 자체가 전면에 드러나도록 디자인 강점에 집중하는 방식을 택한다.
시작과 성장
싱크 패키징(Think Packaging)은 2010년 뉴질랜드 오클랜드에서 설립된 구조 패키징 전문 디자인 에이전시로, 매트 보거스트(Mat Bogust)가 이끄는 소규모 가족 운영 회사다. 골판지 구조 설계를 핵심 역량으로 삼아 정교한 베벨, 단단한 접지선, 완벽한 끼움새를 추구하며 스타트업부터 해외 브랜드까지 폭넓은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
디자인 아카이브 맥락에서 이 항목은 오클랜드 스튜디오 시체인지(Seachange)가 2022년 새 웹사이트 출시에 맞춰 제작한 브랜드 아이덴티티 작업으로 등재되어 있다. 시체인지는 골판지를 향한 회사의 집착을 의인화해 팀원이 절반은 사람, 절반은 상자가 된 가상 세계를 상상하는 콘셉트로 아이덴티티를 풀어냈다.
브랜드 아이덴티티
2022년 시체인지(Seachange)가 브랜드 아이덴티티와 웹사이트를 새로 디자인했다. 워드마크는 술 산스(Sul Sans)를 바탕으로 커스텀 글자를 그려 넣었고, 블레이드로 잘라낸 듯한 작은 흠을 더해 손으로 작업하는 제작 방식을 암시한다.
크래프트 골판지에서 따온 색감을 쓰며, 디자이너가 골판지에 사로잡혀 상자 머리를 쓴 반인반상자가 된다는 캠페인 콘셉트로 정밀함과 위트를 함께 표현했다.
제품과 서비스
시체인지가 구축한 아이덴티티의 중심은 워드마크다. 로고는 R-Typography의 슬 산스(Sul Sans)를 기반으로 커스텀 글자를 그려 넣었고, 거의 완벽한 기하학적 구조에 칼로 오려낸 듯한 작은 칼집(nicks)을 더해 손으로 직접 다루는 제작 과정을 은유했다.
컬러는 크라프트 브라운 계열의 톤과 커팅 매트 그린, 밝은 피치 악센트로 구성해 골판지라는 소재에 집중했다. 시그니처 캠페인은 팀원들이 다양한 기하학 형태의 정교한 상자 머리를 쓰고, 뚫린 원형 구멍이 얼굴 표정이 되는 의도적으로 엉뚱한 사진 시리즈로 전개됐다.
사람들
현재 상태
2022년 작업은 새 웹사이트 공개와 함께 선보였으며, 웹사이트는 스크랩북 형식의 레이어드 레이아웃과 커팅 매트를 연상시키는 메뉴 배경, 패럴럭스 이미지를 활용했다. 이 아이덴티티는 뉴질랜드 베스트 어워드(Best Awards)에 시체인지 작업으로 등재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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