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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de

모드는 2013년 데릭 스티어, 벤 스탠실, 조시 퍼거슨이 샌프란시스코에서 설립한 데이터 분석 협업 플랫폼이다. 에스큐엘 워크벤치로 질의를 작성하고 그 결과를 파이썬과 R 노트북으로 곧장 넘겨 탐색적 분석과 시각화를 잇는 코드 중심 도구로, 자가형 비아이 사용자보다 훈련된 데이터 분석가를 겨냥한다.


산업 분야 브랜드·비즈니스 · 공개 등급 편집 검수 · 브랜드 평가 4 ★

한눈에 보는 브랜드

모드는 2013년 데릭 스티어, 벤 스탠실, 조시 퍼거슨이 샌프란시스코에서 설립한 데이터 분석 협업 플랫폼이다. 에스큐엘 워크벤치로 질의를 작성하고 그 결과를 파이썬과 R 노트북으로 곧장 넘겨 탐색적 분석과 시각화를 잇는 코드 중심 도구로, 자가형 비아이 사용자보다 훈련된 데이터 분석가를 겨냥한다.

브랜드 관점

제품은 에스큐엘 편집기와 노트북, 대시보드를 한 환경에서 연결해 분석가가 질의 결과를 끊김 없이 코드 기반 분석으로 확장하도록 했다. 무료 에스큐엘 튜토리얼로 수십만 명이 학습한 점도 분석가 커뮤니티 기반을 넓혔다.

2023년 6월 비아이 기업 소트스팟이 2억 달러 규모 현금·주식 거래로 인수를 발표했고 같은 해 말 완료해, 코드 우선 접근과 자연어 인공지능 질의를 결합하는 방향으로 통합됐다.

시작과 성장

Mode는 미국의 비즈니스 인텔리전스·데이터 분석 플랫폼으로, 데이터 분석가를 넘어 엔터프라이즈 시장의 폭넓은 사용자층으로 외연을 넓히려는 시점에 뉴욕 디자인 스튜디오 Gretel에 아이덴티티 전면 리브랜딩을 의뢰했다. Gretel은 데이터 분석이 건조하고 복잡하다는 오래된 인식을 깨는 것을 출발점으로 삼아, 데이터를 쉽고 빠르며 실행 가능하게 만든다는 Mode의 낙관적 비전을 시각 언어로 옮겼다.

작업은 브랜드 전략 수립에서 시작해 로고와 타이포그래피, 플랫폼 UI 톤, 마케팅 커뮤니케이션까지 전 영역을 포괄했으며, 2023년 공개되었다.

브랜드 아이덴티티

2022년부터 2023년 사이 뉴욕 스튜디오 그레텔이 리브랜딩을 맡았다. 로고마크는 와이즈타입의 가변 서체 더블유티 자프트에서 파생해 무게와 굵기가 변하는 움직임을 담았고, 둥근 모서리의 사각 그래픽 요소가 격자 위에서 율동적으로 재배열되는 모듈 체계를 썼다.

초록 계열을 중심으로 한 팔레트가 분석 작업의 메마른 인상을 덜어내려 했다.

제품과 서비스

Gretel은 가변 서체 WT Zaft²를 기반으로 무게와 두께가 동적으로 변하는 로고를 설계해 슬롯머신 같은 전환의 재미를 부여했다. 포레스트 그린을 기본으로 애플·네온 그린을 잇는 유사 그린 팔레트에 분홍·파랑·자주의 파스텔 보조색을 더했고, 모듈형 도형이 유동적으로 재배치되는 그래픽 시스템을 구축했다.

사람들

designer
Gretel
archive year
2023
collection
Designed by Gretel

현재 상태

Gretel이 정립한 시프팅 모드 시스템은 플랫폼 화면을 비롯해 소셜 미디어, OOH 옥외광고, 토트백·랜야드 등 인쇄물까지 일관되게 확장 적용되며, 탐색적 표현과 분석적 표현 사이를 빠르게 오가는 브랜드 톤을 유지한다.

타임라인

2023Mode 아이덴티티가 Designed by Gretel 컬렉션에 기록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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