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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ia Non-Alcoholic Aperitif
Ghia는 2020년 멜라니 마사랭(Melanie Masarin)이 선보인 무알코올 아페리티프 브랜드로, 지중해의 한낮부터 저녁까지 이어지는 휴식·사교 문화에서 영감을 얻었다. 화이트 그레이프 주스, 유자, 젠티안 뿌리 등 지중해 식물 재료를 배합해 술을 모방하기보다 그 자체로 완결된 쌉쌀한 음료를 지향하며, 브랜드명은 이탈리아 자동차 디자이너 자친토 기아에서 따왔다.
산업 분야 리테일·커머스 · 공개 등급 편집 검수 · 브랜드 평가 4 ★
한눈에 보는 브랜드
Ghia는 2020년 멜라니 마사랭(Melanie Masarin)이 선보인 무알코올 아페리티프 브랜드로, 지중해의 한낮부터 저녁까지 이어지는 휴식·사교 문화에서 영감을 얻었다. 화이트 그레이프 주스, 유자, 젠티안 뿌리 등 지중해 식물 재료를 배합해 술을 모방하기보다 그 자체로 완결된 쌉쌀한 음료를 지향하며, 브랜드명은 이탈리아 자동차 디자이너 자친토 기아에서 따왔다.
브랜드 관점
글로시에 출신 멜라니 마사랭이 2020년 로스앤젤레스에서 선보인 무알코올 아페리티프로, 프랑스·이탈리아 지중해 아페리티보 문화와 캄파리 같은 비터 음료에서 영감을 길어 올렸다. 1960년대부터 1980년대 이탈리아 가구와 실험적 건축을 참조한 빈티지 무드, 굵기 대비를 뒤집은 이탤릭 스크립트 로고로 따뜻한 리비에라 정서를 담아낸다.
윌로 페론과 브라이언 로팅거가 다듬은 리뉴얼 병은 골이 진 형태에 클리어 아이드 앤 하이 마인디드 문구를 양각해, 다 마신 뒤에도 간직하는 오브제로 쓰이도록 설계됐다. 술 없이도 격을 갖춘 사교 의례를 제안하며 프리미엄 논알콜 카테고리를 개척한다.
시작과 성장
기아는 글로시에 출신 멜라니 마사랭이 2020년 미국에서 선보인 무알코올 아페리티프로, 이탈리아 자동차 디자이너 자친토 기아의 이름에서 따왔다. 디자인 아카이브 관점에서 이 브랜드의 시각 정체성은 로스앤젤레스 스튜디오 페론-로팅거(윌로 페론, 브라이언 로팅거)가 맡았다.
작업의 방향은 친근하면서도 시간을 타지 않는 인상이었고, 포스트모던 이탈리아 디자인의 위트를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하는 것이었다. 유럽 자동차 엠블럼, 유로 디스코, 손으로 그린 간판, 1960~80년대 이탈리아 가구가 참고원으로 작용했다.
캄파리·몬테네그로·아베르나 같은 이탈리아 아마로의 풍부한 타이포그래피 전통을 의식하되, 디지털 세대에 맞춘 하이패션 감각으로 차별화했다.
브랜드 아이덴티티
Perron-Roettinger(Willo Perron, Brian Roettinger)는 고전적인 환대 사이니지와 지중해 아페리티프 브랜드에서 출발해, 유럽 자동차 엠블럼·유로 디스코·손으로 그린 간판 등을 참조한 친근하면서도 시대를 타지 않는 패키지를 만들었다. 워드마크는 19세기 캐슬런(Caslon)의 팻 스트레스 실험에서 영감받은 이탈리아풍 스크립트로 둥근 삼각형 라벨을 가로질러 배치되며, 병은 둥근 나무 마개로 독특한 실루엣을 완성했다.
이후 2.0 버전에서는 리브(ribbed) 가공 유리와 'Clear Eyed & High Minded' 양각 문구가 더해져 재사용 가능한 오브제를 지향했다.
제품과 서비스
대표 제품은 화이트 그레이프, 유자, 겐티아나 뿌리 추출물 등을 쓴 오리지널 아페리티프다. 패키지의 핵심은 둥근 삼각형 라벨을 사선으로 가로지르는 스크립트 워드마크로, 캐슬론의 19세기 팻페이스 실험에서 영감을 받아 가는 획과 굵은 획을 뒤집은 이탈릭 글자체가 특징이다.
금박 디테일과 둥근 나무 마개가 독자적 실루엣을 만든다.
사람들
현재 상태
이후 페론-로팅거가 다시 손본 2.0 버전은 병에 골이 진 리브드 글라스와 ‘Clear Eyed & High Minded’ 음각 문구를 더해 소장용 오브제처럼 다듬었고, 캔 형태의 르 스프리츠 라인으로 제품군을 넓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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