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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aum
Flaum(플라움)은 1918년 창립된 미국 뉴욕 브루클린 기반의 코셔 델리 식품 브랜드로, 5대째 이어온 가족 기업이다. 후무스·샐러드 등 여러 제품 카테고리에 45종 이상의 패키지 변형을 보유한 식품 제조사이며, 진열대에서의 인지도 강화가 리브랜딩의 핵심 과제였다.
산업 분야 리테일·커머스 · 공개 등급 편집 검수 · 브랜드 평가 4 ★
한눈에 보는 브랜드
Flaum(플라움)은 1918년 창립된 미국 뉴욕 브루클린 기반의 코셔 델리 식품 브랜드로, 5대째 이어온 가족 기업이다. 후무스·샐러드 등 여러 제품 카테고리에 45종 이상의 패키지 변형을 보유한 식품 제조사이며, 진열대에서의 인지도 강화가 리브랜딩의 핵심 과제였다.
브랜드 관점
미국 브루클린 코셔 델리 식품 브랜드 Flaum의 아이덴티티는 M/OTG 스튜디오의 2025년 작업이다. 핵심 과제는 여섯 개 제품군과 마흔다섯 종이 넘는 패키지로 확장되며 제품명이 로고보다 두 배가량 크게 부각돼 묽어진 브랜드 자산을 회복하는 것이었다.
M/OTG는 구별성, 식별성, 기억성이라는 세 원칙 아래 로고를 다시 전면에 세우고 시그니처 핑크와 레트로 슬랩세리프 워드마크로 진열대에서 즉각 인지되는 통일된 패키지 체계를 구축했다. 이 작업은 디라인 선정 2025년 최고 리디자인 3위에 올라 도미노피자 등과 나란히 거론되며 디자인 아카이브 맥락에서 주목받았다.
시작과 성장
Flaum은 1918년 미국 브루클린에서 창업한 가족 경영 코셔 식품 제조사로, 100년 넘게 이어져 현재 5대째가 운영한다. 피클, 마트여스(절임 청어), 각종 딥, 호스래디시 등 전통 유대 식품을 만들며 오랜 기간 코셔 시장에서 신뢰를 쌓아왔다.
시간이 지나며 제품군이 여섯 개 범주로 늘고 패키지 변형이 마흔다섯 종을 넘어서면서 개별 제품명이 시각적으로 비대해졌고, 정작 모브랜드의 인지 자산은 흐려지는 문제가 누적됐다. 2025년 M/OTG는 이 축적된 유산을 보존하면서도 진열대에서 한눈에 식별되도록 로고 위계를 재정립하는 리브랜딩을 맡았다.
작업은 정통 유대 커뮤니티 브랜드를 세계적 수준으로 끌어올린다는 스튜디오의 지향과 맞물려 진행됐다.
브랜드 아이덴티티
리브랜딩은 브루클린·이스라엘 기반의 브랜딩 에이전시 M/OTG가 수행했고, 디자인은 최고브랜드책임자 야니브 바크닌(Yaniv Vaknin)이 이끌었다. 콘셉트는 차별화·식별성·기억성의 세 원칙으로, 빠르게 보이고 쉽게 기억되며 전 제품군에 확장 가능한 통합 비주얼 시스템을 목표로 하면서 1918년 창립 유산을 존중했다.
이 작업은 The Dieline의 '2025 베스트 리디자인 10선'에서 3위에 선정되었다. 정확한 컬러와 서체명은 공개 자료로 확인되지 않는다.
제품과 서비스
피클, 마트여스, 딥류, 호스래디시 등 전통 코셔 식품 여섯 개 제품군에 걸쳐 마흔다섯 종이 넘는 패키지가 존재한다. M/OTG는 이 방대한 라인업 전반에 일관된 시각 체계를 적용해, 시그니처 핑크와 슬랩세리프 워드마크가 모든 품목을 하나의 브랜드로 묶도록 설계했다.
사람들
현재 상태
리브랜드 출시 후 매출이 크게 늘고 소매 채널이 먼저 입점을 요청하는 변화가 보고됐으며, 디라인 2025년 최고 리디자인 3위 선정으로 아카이브에서 대표 사례로 다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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