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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yoh!

Ayoh!는 베스트셀러 요리책 저자이자 샌드위치 애호가인 몰리 배즈(Molly Baz)가 공동창업자 데이비드 매코믹과 함께 2024년 선보인 마요네즈 중심의 소스 브랜드다. 오리지널 마요, 딜 피클 마요, 탱기 디종, 핫 지아르디네라 등 여러 맛으로 출시됐으며, 누구나 손쉽게 맛있는 샌드위치를 만들 수 있게 한다는 콘셉트를 내세운다.


산업 분야 리테일·커머스 · 공개 등급 편집 검수 · 브랜드 평가 4 ★

한눈에 보는 브랜드

Ayoh!는 베스트셀러 요리책 저자이자 샌드위치 애호가인 몰리 배즈(Molly Baz)가 공동창업자 데이비드 매코믹과 함께 2024년 선보인 마요네즈 중심의 소스 브랜드다. 오리지널 마요, 딜 피클 마요, 탱기 디종, 핫 지아르디네라 등 여러 맛으로 출시됐으며, 누구나 손쉽게 맛있는 샌드위치를 만들 수 있게 한다는 콘셉트를 내세운다.

브랜드 관점

시작과 성장

미국 뉴욕 디자인 스튜디오 센터(Center)가 2024년 작업한 마요네즈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다. 베스트셀러 요리책 저자이자 레시피 개발자인 몰리 바즈(Molly Baz)가 창업했고, 제품은 추수감사절을 앞두고 출시됐다.

센터는 미국식 샌드위치 가게·델리·다이너에 대한 헌사를 콘셉트로 잡고 빈티지 다이너 메뉴판, 간판, 성냥갑, 광고를 리서치해 디자인 시스템을 구축했다. 워드마크는 디자이너 알렉 티어(Alec Tear)와 협업해 만들었는데, 옛 다이너 간판과 메뉴 보드를 참조하면서 글자가 마요네즈 자체처럼 끈적하고 흐르는 듯한 질감을 갖도록 했다.

컬러는 클래식 다이너의 포마이카 표면에서 따온 오렌지·그린·블루·옐로 조합으로, 이 카테고리에 흔한 베이지 일색과 정반대로 가며 병 안의 과감한 맛을 신호한다. 손으로 그린 펜·잉크 일러스트레이션, 스티커 형태, 그리고 맛별로 성격이 달라지는 마스코트 산도 샘(Sando Sam)이 패키지를 채운다.

브랜드 아이덴티티

뉴욕 스튜디오 CENTER가 크리에이티브 전략·브랜드 디자인·패키지·톤 앤 보이스를 맡았으며, 미국 전역의 다이너·델리·샌드위치 가게 간판과 메뉴보드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 시스템을 구축했다. 핵심 워드마크는 디자이너 Alec Tear와 협업한 커스텀 레터링으로, 마요로 쓴 듯한 글자와 'o'의 미세한 흘러내림(drip)이 특징이다.

보조 서체는 Dinamo의 ABC Rom과 1936년 Kaufmann 스크립트를 조합했고, 컬러 팔레트는 고전 다이너의 포마이카 표면을 오마주한 오렌지·그린·블루·옐로의 선명한 색조로 기존 마요 카테고리의 베이지/크림 톤을 의도적으로 탈피했다. 'Sando Sam' 마스코트와 펜·잉크 일러스트가 정체성을 보완한다.

제품과 서비스

대표 제품과 서비스 정보는 편집 검수 후 공개됩니다.

사람들

designer
Center
archive year
2024
collection
Shoppy Shop Brands

현재 상태

센터의 작업물은 디자인 매체에서 카테고리 통념을 깬 사례로 다뤄지며 로고·패키지·일러스트가 함께 소개된다.

타임라인

2024Ayoh! 아이덴티티가 Shoppy Shop Brands 컬렉션에 기록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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