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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롤리데이
오롤리데이는 행복을 핵심 콘셉트로 내세운 한국 디자인·라이프스타일 브랜드다. 삶을 더 행복하게 만드는 다정한 제품을 만든다는 정체성을 내걸고 문구와 잡화를 중심으로 제품, 콘텐츠, 공간, 커뮤니티를 함께 전개한다. 따뜻하고 유쾌한 메시지를 담은 디자인으로 마니아층을 형성했으며, 운영사는 롤리조쓰컴퍼니다.
산업 분야 홈·라이프스타일 · 공개 등급 자료 기반 · 브랜드 평가 4.1 ★
한눈에 보는 브랜드
오롤리데이는 행복을 핵심 콘셉트로 내세운 한국 디자인·라이프스타일 브랜드다. 삶을 더 행복하게 만드는 다정한 제품을 만든다는 정체성을 내걸고 문구와 잡화를 중심으로 제품, 콘텐츠, 공간, 커뮤니티를 함께 전개한다.
따뜻하고 유쾌한 메시지를 담은 디자인으로 마니아층을 형성했으며, 운영사는 롤리조쓰컴퍼니다.
브랜드 관점
오롤리데이의 핵심 동력은 못난 점을 솔직하게 드러내며 공감과 유쾌함을 전하는 행복 메시지와 캐릭터 못난이다. 못난이는 못나니즈 세계관으로 확장돼 여러 캐릭터로 늘어났고, 숏폼 애니메이션은 누적 수천만 뷰를 기록하며 시청자 대다수가 해외에서 발생할 만큼 글로벌 호응을 얻었다.
충성도 높은 팬덤을 기반으로 중국 시장 진출을 준비했으며, 현지 업체의 상표·캐릭터 도용에 맞선 소송에서 승소했다.
시작과 성장
오롤리데이는 박신후 대표가 편집 디자인 회사를 거친 뒤 동업자와 함께 시작한 브랜드로, 초기에는 실크스크린과 캔들 등을 직접 만드는 소규모 수공업 형태로 출발했다. 행복을 발견하고 행복한 사람이 되자는 메시지를 디자인 문구에 담아 정체성을 굳혔고, 점차 다이어리와 캐릭터 굿즈로 품목을 넓혔다.
개인 브랜드 단계를 지나 팀 체제를 갖춘 회사로 성장하며 행복을 파는 브랜드라는 슬로건을 확립했다.
브랜드 아이덴티티
브랜드 얼굴은 동그랗고 큰 얼굴, 길쭉한 눈, 올라간 입꼬리, 볼의 주근깨가 특징인 캐릭터 못난이다. 에코백에 그린 얼굴 드로잉에서 출발해 여러 캐릭터의 못나니즈 세계관으로 확장됐다.
미니멀함과 유머를 결합한 디자인 기조로 친근하고 공감 가는 정체성을 표현한다.
제품과 서비스
제품군은 행복 메시지를 담은 디자인 문구가 중심이며 위클리 다이어리, 스티커, 캘린더 등이 대표 품목이다. 여기에 못난이 캐릭터를 활용한 인형과 봉제 인형, 플라스틱 사출 잡화, 생활 소품과 굿즈를 폭넓게 전개한다.
의류와 에코백 등 패션 잡화도 함께 선보인다.
현재 상태
오롤리데이는 운영사 롤리조쓰컴퍼니를 통해 다이어리와 캐릭터 굿즈 신제품을 꾸준히 출시하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중국 도용 소송 승소를 바탕으로 캐릭터 지식재산을 보호하며 해외 시장 확장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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