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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ssel Floats
Vessel Floats는 미국 뉴욕 브루클린 그린포인트(Greenpoint)에 위치한 플로테이션(flotation)·감각차단 요법 스파이자 웰니스 시설로, 소금물 탱크에서의 무중력 부유 경험을 중심으로 마음챙김과 휴식을 제공한다. 1950년대부터 존재해 온 감각차단 요법을 현대적 경험으로 재해석하는 것을 지향한다.
산업 분야 브랜드·비즈니스 · 공개 등급 편집 검수 · 브랜드 평가 4 ★
한눈에 보는 브랜드
Vessel Floats는 미국 뉴욕 브루클린 그린포인트(Greenpoint)에 위치한 플로테이션(flotation)·감각차단 요법 스파이자 웰니스 시설로, 소금물 탱크에서의 무중력 부유 경험을 중심으로 마음챙김과 휴식을 제공한다. 1950년대부터 존재해 온 감각차단 요법을 현대적 경험으로 재해석하는 것을 지향한다.
브랜드 관점
오더(Order)가 2020년 작업한 베슬 플로츠 아이덴티티는 감각 차단 플로테이션이라는 1950년대부터 이어진 행위를 동시대 시각 언어로 번역한 사례다. 핵심은 ‘부유(buoyancy)’라는 물리적 감각을 형태로 환원한 점으로, 단일 선 굵기의 미니멀한 라인워크와 대문자 타이포그래피가 시각적 잡음을 최소화한다.
떠 있음과 차분함을 동시에 전달하려는 절제가 시스템 전체를 관통하며, 웰니스 카테고리에서 흔한 부드러운 장식 대신 건축적 수직성과 과학적 레퍼런스를 끌어와 차별화한 점이 디자인 아카이브 관점의 관전 포인트다.
시작과 성장
베슬 플로츠는 미국 뉴욕 브루클린 그린포인트에 자리한 플로테이션·감각 차단 테라피 스파로, 소금물 탱크 안에서 무중력에 가까운 부유 상태를 체험하게 하는 공간이다. 시각 아이덴티티는 뉴욕 기반 디자인 스튜디오 오더가 2020년에 맡았으며, 파트너 제시 리드와 디자이너 키안 안사리가 핵심 작업을 진행했고 사진은 샹테 본이 협업했다.
오더는 부유하는 신체 감각과 스파 인테리어의 수직적 건축 미학을 연결해, 감각 차단의 역사와 효능에 충실하되 동시대적 렌즈로 재해석한 아이덴티티 시스템을 목표로 삼았다.
브랜드 아이덴티티
뉴욕 스튜디오 Order(파트너 Jesse Reed)가 약 2020년 로고·메뉴·명함·토트백·자수 셔츠·인테리어 사이니지를 포함한 아이덴티티 시스템을 디자인했다. 콘셉트는 부유의 가벼움과 인테리어의 수직적 목재 슬랫 건축 언어를 연결한 것으로, 단일 라인 굵기로 글자와 선을 잇는 미니멀한 선형 시스템과 대문자 타이포그래피를 사용했다.
로고타입은 수직으로 늘어나고 수축하며 부유를 표현하는 2행 구조로, 타입페이스는 Klim의 Untitled Sans를 적용했다. 보조 그래픽은 에른스트 클라드니의 소금-진동판 도형(Chladni figures)에서 영감받은 선형 패턴을 사용했다.
제품과 서비스
로고는 클림(Klim)의 우편물 산세리프 서체 언타이틀드 산스(Untitled Sans)로 짜인 두 줄 로고타입으로, 수직으로 늘어나고 수축하며 떠 있음 자체를 형상화한다. 이 로고타입이 사이니지, 명함, 메뉴로 확장되어 인테리어와 인쇄물을 잇는 장치가 된다.
1787년 과학자 에른스트 클라드니가 진동판 위 소금으로 진동을 시각화한 ‘클라드니 도형’에서 착안한 일러스트 패턴을 도입했는데, 소금은 플로테이션 탱크의 핵심 성분이기도 하다. 적용 범위는 사이니지·웨이파인딩, 명함, 메뉴, 토트백, 자수 셔츠, 패키지, 웹사이트까지 아우른다.
사람들
현재 상태
이 작업은 디자인 매체에 2020년 소개되며 웰니스 분야 미니멀 아이덴티티의 참고 사례로 자리잡았고, 인테리어는 아놀드 스튜디오가 맡아 브랜드와 공간이 함께 다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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