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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ngz
팅즈(Tingz)는 천연 자일리톨 기반 츄잉껌 브랜드 페퍼스미스(Peppersmith)가 출시한 캔디 라인이다. 런던 쇼디치의 식음료 브랜딩 전문 스튜디오 B&B Studio가 2013년 디자인을 맡아, 건강하면서도 맛있고 치아에도 이로운 스위트라는 점을 재치 있게 풀어냈다.
산업 분야 식음료 · 공개 등급 편집 검수 · 브랜드 평가 4 ★
한눈에 보는 브랜드
팅즈(Tingz)는 천연 자일리톨 기반 츄잉껌 브랜드 페퍼스미스(Peppersmith)가 출시한 캔디 라인이다. 런던 쇼디치의 식음료 브랜딩 전문 스튜디오 B&B Studio가 2013년 디자인을 맡아, 건강하면서도 맛있고 치아에도 이로운 스위트라는 점을 재치 있게 풀어냈다.
브랜드 관점
공개 메타데이터와 에셋 요약을 기준으로 아이덴티티 구조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시작과 성장
잉글랜드 런던에 기반한 브랜드 디자인 스튜디오 B&B Studio가 2013년 작업한 과자 브랜드 팅즈(Tingz)의 디자인 사례다. 팅즈는 천연 추잉껌 브랜드 페퍼스미스(Peppersmith)가 선보인 두 가지 맛의 무설탕 캔디 라인으로, 천연 자작나무 당인 자일리톨을 사용해 치아 플라크를 줄이는 기능을 더한 점이 특징이다.
디자인 아카이브 관점에서 팅즈는 모브랜드 페퍼스미스가 쌓아 온 장난기 있고 위트 있는 개성을 별도 제품 라인으로 확장한 작업으로 기록된다. B&B Studio는 2009년 숀 보웬과 케리 볼트가 설립한 스튜디오로, 런던 동부 쇼디치를 거점으로 브랜드 창조와 패키지 디자인을 전문으로 한다.
팅즈는 건강하면서도 풍미가 살아 있는 캔디라는 제안을 시각적으로 풀어낸 사례로 다뤄진다.
브랜드 아이덴티티
B&B Studio는 페퍼스미스 특유의 별난 개성을 확장해 입이 큰 두 몬스터 캐릭터를 핵심으로 삼았다. 보위(Bowie)와 플로이드(Floyd)로 이름 붙은 두 캐릭터는 노랑과 빨강의 털, 왕방울 눈, 하트 모양 혀, 날카로운 이빨을 지녔다.
콘셉트가 캐릭터의 '입'에 집중되도록 카톤이 생명체의 턱처럼 벌어지게 열리는 구조를 적용했으며, 흰 바탕에 밝은 강조색을 대비시켜 자일리톨의 치아 건강 효능을 시각적으로 연결했다.
제품과 서비스
B&B Studio의 작업 범위는 패키지 디자인, 캐릭터 일러스트레이션, 브랜드 아이덴티티 가이드, 인쇄물, 웹사이트 디자인에 걸친다. 패키지의 핵심은 입을 크게 벌린 두 개의 캐릭터 일러스트로, 흰색과 선명한 색을 대비시킨 컬러 팔레트와 은은한 질감 표현을 결합했다.
이런 조합은 천연 성분과 치아 건강이라는 기능적 메시지를 풍미와 함께 전달하도록 설계되었다.
사람들
현재 상태
팅즈는 페퍼스미스 브랜드 세계관을 확장한 2013년 패키지 디자인 사례로 디자인 매체에 소개되었으며, B&B Studio의 초기 식품·과자 패키지 작업 가운데 하나로 아카이브에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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