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브랜드 매거진 > Sauce Shop
Sauce Shop
Sauce Shop은 2014년 Pam·James Digva 부부가 창업한 영국 노팅엄 기반 소스·조미료 브랜드로, West Bridgford 농산물 시장 좌판에서 출발해 대형 식료품 체인 매대까지 진출한 챌린저 브랜드다. 핫소스·BBQ 소스·케첩 등 다양한 제품을 노팅엄 자체 공장에서 생산한다.
산업 분야 식음료 · 공개 등급 편집 검수 · 브랜드 평가 4 ★
한눈에 보는 브랜드
Sauce Shop은 2014년 Pam·James Digva 부부가 창업한 영국 노팅엄 기반 소스·조미료 브랜드로, West Bridgford 농산물 시장 좌판에서 출발해 대형 식료품 체인 매대까지 진출한 챌린저 브랜드다. 핫소스·BBQ 소스·케첩 등 다양한 제품을 노팅엄 자체 공장에서 생산한다.
브랜드 관점
B&B Studio가 맡은 작업의 핵심은 ‘리인벤션이 아닌 존중하는 리프레시’다. 미니멀했던 기존 디자인이 밝은 슈퍼마켓 매대에서 변별력을 잃는다는 문제를 풀기 위해, 로고는 아주 미묘하게 다듬는 선에서 멈추고 컬러코드 라벨·명확한 디스크립터·테이스팅 노트를 더해 변형 간 탐색을 쉽게 했다.
무광 텍스처 라벨로 품질감을 강화하고, 제품마다 고유 식별 색을 부여한 대담하고 선명한 팔레트를 도입했다. 손으로 그린 아이콘과 일러스트로 풍미의 깊이, 서빙 제안, 발효 칠리의 매운맛 단계를 표현해 패키지에서 소셜·머천다이즈까지 일관되게 확장했다.
챌린저다운 반항적 기질과 크래프트 철학을 유지하면서 다음 성장 단계를 뒷받침하려는 전략적 정돈이다.
시작과 성장
소스숍은 2014년 영국 노팅엄에서 팸 딕바와 남편 제임스 딕바 부부가 공동 창업했다. 두 사람은 당시 대형 식품 기업에서 일하면서 집 주방에서 바비큐용 소스를 직접 만들던 애호가였고, 한 친구의 권유로 웨스트브리지퍼드 파머스 마켓에 연락해 몇 주 뒤 첫 판매에 나섰다.
첫날 약 30병을 팔았다. 부부는 2014년 당시 소스가 식품에서 지친 카테고리였고, 증점제가 들어간 6파운드대 제품만 있을 뿐 정말 좋은 품질의 합리적인 조미료라는 중간 지대가 비어 있다고 봤다.
이후 식품업계 직장을 그만두고 소스숍에 전념했으며, 대표 제품인 버펄로 핫소스가 그레이트 테이스트 어워드 3스타를 받았다. 시장 가판에서 출발해 세인즈버리, 모리슨스 등 전국 대형 마트 매대로 진입하는 성장 궤적을 그렸다.
이 마켓 가판 출신이라는 장인적 뿌리가 B&B Studio의 손그림 아이콘과 리프레시 방향의 출발점이 됐다.
브랜드 아이덴티티
2025년 5월 도입된 B&B Studio의 작업은 전면 재창조가 아닌 '존중하는 리프레시(respectful refresh)'로, 창업자들이 만든 기존 디자인의 본질과 엣지를 유지하면서 강화하는 방향으로 진행됐다. 로고는 아주 미세하게 다듬었고, 제품별 고유 식별 컬러를 부여한 대담한 컬러 팔레트와 컬러 코딩 라벨, 더 명확한 제품 설명·테이스팅 노트를 도입해 매대 내 탐색성을 높였다.
품질감을 강조하는 매트 라벨과, 브랜드 본래의 수공예적 감성에서 착안한 손그림 아이콘·일러스트 세트를 새로 제작했다.
제품과 서비스
핫소스, 바비큐 소스, 케첩을 비롯해 시머 소스와 럽까지 35종이 넘는 조미료 라인을 갖췄다. 리프레시에서 B&B Studio는 시머 소스와 럽 라인업의 신규 디자인을 새로 제작했고, 발효 칠리를 쓰는 핫소스류는 전면에 매운맛 단계 표시를 넣었다.
대표 제품으로는 그레이트 테이스트 어워드 3스타를 받은 버펄로 핫소스가 있으며, 세인즈버리 독점인 미소 데리야키 바비큐 소스 같은 신제품도 더해졌다.
사람들
현재 상태
리프레시 직전 기준 식료품 매출이 약 39.8퍼센트 성장하며 가치 기준 테이블 소스·조미료 카테고리에서 12위에 올랐다. 전국 대다수 슈퍼마켓에 입점해 있고, 새 하이스트리트 푸드서비스 제휴와 D2C 온라인 판매를 확대 중이며, 새로 단장한 이커머스 사이트는 2025년 매출이 두 배로 늘 것으로 전망됐다.
타임라인
BI/CI 변천사
확인된 BI/CI 이미지가 아직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