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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낫

커버낫은 비케이브가 전개하는 한국의 아메리칸 캐주얼·스트리트웨어 브랜드다. 빈티지 의류를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 데일리웨어를 중심으로, 간결하면서 강한 로고 운용과 합리적 가격대를 앞세워 무신사 기반 온라인 세대의 대표 캐주얼 브랜드로 자리 잡았다. 후디와 맨투맨, 아우터를 축으로 폭넓은 토털웨어 라인을 갖춘다.


산업 분야 패션·럭셔리 · 공개 등급 자료 기반 · 브랜드 평가 4.1 ★

한눈에 보는 브랜드

커버낫은 비케이브가 전개하는 한국의 아메리칸 캐주얼·스트리트웨어 브랜드다. 빈티지 의류를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 데일리웨어를 중심으로, 간결하면서 강한 로고 운용과 합리적 가격대를 앞세워 무신사 기반 온라인 세대의 대표 캐주얼 브랜드로 자리 잡았다.

후디와 맨투맨, 아우터를 축으로 폭넓은 토털웨어 라인을 갖춘다.

브랜드 관점

커버낫은 어센틱한 스트리트 캐주얼 정체성과 무신사를 비롯한 온라인 플랫폼을 발판으로 폭발적으로 성장했다. 어센틱 로고와 C로고, 08 아치로고로 이어지는 시그니처 로고 헤리티지가 브랜드 인지도를 끌어올렸고, 어센틱 로고 티셔츠 등 베스트셀러가 판매를 견인했다.

모기업 비케이브의 연매출은 2020년 850억 원에서 2021년 1595억 원으로 약 88퍼센트 신장했고, 2022년 2015억 원, 2023년 2929억 원으로 매년 두 자릿수 성장을 이어갔다.

시작과 성장

커버낫은 2008년 비케이브가 론칭한 브랜드로, 같은 해 가을겨울 시즌 패딩과 컷앤소, 팬츠, 가방, 굿즈까지 아우르는 토털웨어로 출발했다. 브랜드명은 옷을 다룬다는 의미의 커버와 바늘과 실을 뜻하는 니들 앤드 스레드를 결합한 말로, 의복의 기본에 충실하겠다는 지향을 담았다.

빈티지 아메카지 무드와 픽시바이크 문화를 전면에 내세우며 한국 아메리칸 캐주얼을 이끄는 리딩 브랜드로 성장했다.

브랜드 아이덴티티

커버낫의 아이덴티티는 어센틱한 스트리트 무드와 간결하지만 강한 로고에 있다. 옷의 기본 요소인 바늘과 실에서 출발한 브랜드명처럼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을 지향하며, 어센틱 로고와 C로고, 08 아치로고가 브랜드를 상징하는 시각 자산으로 폭넓게 활용된다.

제품과 서비스

주력 제품은 후디와 맨투맨, 푸퍼와 파카로 대표되는 아우터, 그리고 로고 티셔츠다. 추동 시즌에는 씨빅 숏푸퍼와 롱다운 파카, C로고 맨투맨, C로고 후디가, 춘하 시즌에는 쿨 코튼 티셔츠와 어센틱 로고 티셔츠 등이 판매를 이끈다.

현재 상태

커버낫은 온라인 중심 성장에서 오프라인으로 외연을 넓히며 전국 매장망을 확대하고 있다. 2024년 비케이브는 커버낫 단일 매출 1650억 원과 오프라인 매장 100여 개 출점을 목표로 제시하며 캐주얼 시장 공략을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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