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홈 > 브랜드 매거진 > smlXL

smlXL

smlXL은 2021년 도르 레비가 미국 뉴욕에서 설립한 블록체인 데이터 탐색 기업이다. 레비는 리프트 출신으로, 누구나 블록체인을 더 투명하고 쉽게 들여다보도록 한다는 목표를 내걸었다. a16z가 주도하고 그린록이 참여한 1340만 달러를 유치했으며, 2024년 11월 던 애널리틱스에 인수되었다.


산업 분야 브랜드·비즈니스 · 공개 등급 편집 검수 · 브랜드 평가 4 ★

한눈에 보는 브랜드

smlXL은 2021년 도르 레비가 미국 뉴욕에서 설립한 블록체인 데이터 탐색 기업이다. 레비는 리프트 출신으로, 누구나 블록체인을 더 투명하고 쉽게 들여다보도록 한다는 목표를 내걸었다.

a16z가 주도하고 그린록이 참여한 1340만 달러를 유치했으며, 2024년 11월 던 애널리틱스에 인수되었다.

브랜드 관점

이 회사는 이더리움 가상머신 옵코드를 인터랙티브하게 학습하는 도구와 컨트랙트 저장소를 깊이 들여다보는 탐색기, 트랜잭션을 실시간으로 시뮬레이션하고 재생하는 제품을 만들었다. 코드 삽입과 시뮬레이션에 최적화한 자체 계측형 이더리움 노드를 구축해, 온체인 실행 어느 시점이든 가스 비용 없이 컨트랙트와 상호작용하게 한 점이 기술적 차별점이다.

시작과 성장

smlXL은 블록체인을 누구나 더 쉽게 이해하고 탐색하도록 만들겠다는 목표로 2021년 도르 레비가 뉴욕에서 설립한 블록체인 데이터 인프라 스타트업이다. 실시간 트랜잭션 시뮬레이션과 자체 이더리움 노드 기술을 토대로 온체인 활동의 의미를 풍부하게 해석하는 도구를 개발했다.

뉴욕 디자인 스튜디오 DIA가 2023년 이 회사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맡았다. DIA는 회사명을 이루는 다섯 글자(s·m·l·xl)만으로 규모, 기하급수적 성장, 운동감을 놀이처럼 표현한다는 개념을 잡고, 정지가 아닌 모션에서 출발해 다시 정적 형태로 되돌아오는 자신들의 작업 방식을 적용했다.

글자가 점점 커지는 워드마크와 글자 자체를 픽셀처럼 다루는 제너러티브 시스템이 작업의 출발점이 되었다.

브랜드 아이덴티티

브랜드 아이덴티티는 뉴욕과 샤모니를 거점으로 하는 스튜디오 DIA가 맡았다. 다섯 글자의 크기를 어긋나게 배열해 규모와 성장, 추진력을 시각화했고, 글자를 끝없이 변형 가능한 기본 단위로 삼는 제너러티브 시스템을 별도 도구로 구현해 무수한 변주를 만들어냈다.

제품과 서비스

DIA는 p5.js 기반 커스텀 툴을 제작해 다섯 글자를 픽셀이자 최소 단위로 삼아 무한히 변형되는 정적·동적 결과물을 생성했다. 워드마크는 임팩트 니우 서체로 s·m·l·xl을 단계적으로 키워 배치했고, 웹에는 타임스 나우 계열 세리프를 함께 썼다.

행·열과 왜곡을 조절해 물결처럼 일렁이는 패턴을 만들고 이미지·영상·라이브 카메라 입력을 받아 비트맵 같은 인물 초상까지 생성했다. 컬러는 핑크, 블루, 코럴, 그린의 절제된 팔레트로 분주한 화면을 잡아준다.

적용물은 명함, 빌보드, 사이니지, 모션 그래픽 등으로 확장됐다.

사람들

designer
DIA
archive year
2023
collection
From the USA

현재 상태

smlXL은 2023년 10월 a16z 주도로 1,340만 달러 규모 시드 투자를 유치했고, 2024년 듄 애널리틱스에 인수되며 실시간 블록체인 데이터 역량을 강화하는 축으로 합류했다. DIA의 제너러티브 시스템은 정해진 파라미터 안에서 무한히 변주되면서도 오용에 강한 확장형 아이덴티티 사례로 디자인 매체에서 소개됐다.

타임라인

2023smlXL 아이덴티티가 From the USA 컬렉션에 기록되었습니다.

BI/CI 변천사

확인된 BI/CI 이미지가 아직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