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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pod Yoga

핫팟 요가는 2013년 영국에서 학교 친구 사이인 맥스 헨더슨과 닉 히긴스가 설립한 핫요가 프랜차이즈다. 경영 컨설턴트와 요가 교사였던 두 사람은 요가를 접해보지 않은 사람들에게도 그 경험을 열어주겠다는 목표로, 약 37도로 데운 공기주입식 팟 안에서 수업을 진행하는 방식을 고안했다. 팟 하나에 약 20명이 들어가며 어둑한 조명과 음악·향으로 몰입감 있는 환경을 만든다. 이동과 설치가 쉬운 구조 덕분에 다양한 장소에서 운영할 수 있었고, 프랜차이즈 모델로 빠르게...


산업 분야 브랜드·비즈니스 · 공개 등급 편집 검수 · 브랜드 평가 4 ★

한눈에 보는 브랜드

핫팟 요가는 2013년 영국에서 학교 친구 사이인 맥스 헨더슨과 닉 히긴스가 설립한 핫요가 프랜차이즈다. 경영 컨설턴트와 요가 교사였던 두 사람은 요가를 접해보지 않은 사람들에게도 그 경험을 열어주겠다는 목표로, 약 37도로 데운 공기주입식 팟 안에서 수업을 진행하는 방식을 고안했다.

팟 하나에 약 20명이 들어가며 어둑한 조명과 음악·향으로 몰입감 있는 환경을 만든다. 이동과 설치가 쉬운 구조 덕분에 다양한 장소에서 운영할 수 있었고, 프랜차이즈 모델로 빠르게 확장해 영국에서 가장 큰 요가 사업으로 성장했다.

브랜드 관점

핫팟 요가의 핵심은 기존 요가원의 고정된 공간을 공기주입식 팟으로 대체했다는 점이다. 두 창업자는 가장 이상적인 요가 경험이 무엇일지 묻는 데서 출발했고, 가열 운동에 쓰인 적 없던 공기주입 구조를 디자인 스튜디오와 협업해 개발했다.

그 결과 온도·습도·조명·소리·향까지 통제된 몰입형 환경을 표준화해 어느 지점에서나 동일한 경험을 재현할 수 있게 됐다. 이 설계는 유럽과 미국에서 특허로 보호받으며, 진입 장벽이자 브랜드 정체성의 토대가 됐다.

12년간 40만 명 이상이 수업을 거쳤고 61개 스튜디오로 확장하며, 요가를 낯설어하던 대중까지 끌어들이는 접근법이 사업 모델의 동력이 됐다.

시작과 성장

2013년 런던에서 맥스 헨더슨과 닉 히긴스가 시작했다. 경영 컨설턴트와 교사였던 두 사람은 브릭스턴·풀럼·노팅힐 등지의 팝업 세션에서 인플레이터블 구조 전문가 닉 크로스비의 팀과 함께 공기주입식 포드를 만들어 가열 요가를 실험했다.

첫 로고는 히긴스의 아버지가 그렸다. 한 고객이 이 방식을 웨일스 고향으로 가져가면서 프랜차이즈로 확장됐고, 약 사십만 명이 거쳐 간 영국 최대 요가 사업으로 성장해 비콥 인증을 받았다.

2024년 런던 스튜디오 투타임스엘리엇이 12년 만의 첫 리브랜딩을 맡았다.

브랜드 아이덴티티

브랜드 시각 아이덴티티의 중심은 깊은 보라색이다. 팟 내부를 보랏빛 조명으로 채워 차분하면서도 강렬한 몰입감을 주는 경험이 그대로 색으로 옮겨졌다.

2024년 무렵 창업 후 처음으로 진행된 리브랜딩에서는 디자인 에이전시와 협업해, 팟에서 나왔을 때 느끼는 따뜻하고 고양된 감정을 전면에 내세운 시각 언어와 브랜드 보이스를 새로 정립했다. 따뜻하고 환대하는 분위기의 보라색 팟이 곧 브랜드를 대표하는 상징이 됐다.

제품과 서비스

섭씨 37도까지 데워진 어둑한 보라빛 인플레이터블 포드 안에서 최대 스무 명가량이 함께하는 가열 요가가 핵심 서비스다. 은은한 조명, 브랜드 전용으로 큐레이션·라이선싱한 음악, 독점 제작한 향이 결합돼 감각적 환경을 이룬다.

전국 예순한 개 스튜디오가 운영된다.

사람들

designer
Two Times Elliott
archive year
2024
collection
From the United Kingdom

현재 상태

투타임스엘리엇은 포드를 나선 직후의 고양된 감각을 시각으로 옮기는 데 집중해, 깊은 보라 계열을 축으로 따뜻하고 몰입적인 아이덴티티를 구축했다. 신규 앱과 웹사이트로 스튜디오·수업 정보와 예약을 통합했고, 예순한 개 스튜디오 전반에 적용했다.

타임라인

2024Hotpod Yoga 아이덴티티가 From the United Kingdom 컬렉션에 기록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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