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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gotten Boardwalk Brewing

포가튼 보드워크 브루잉은 2014년 미국 뉴저지 체리힐에서 제이미 켈리가 세운 수제맥주 양조장이다. 창업자는 투자은행 제품 담당을 떠나 홈브루잉 취미를 사업으로 전환했고, 뉴저지 해안에서 자란 기억을 바탕으로 보드워크의 옛 향수를 콘셉트로 삼았다. 양조장 공간은 스키볼 기계와 펀하우스 거울, 보드워크 회전 휠을 갖춘 어른들의 놀이터로 꾸며졌고, 맥주마다 저지 쇼어의 전설과 실화를 담는다.


산업 분야 브랜드·비즈니스 · 공개 등급 편집 검수 · 브랜드 평가 4 ★

한눈에 보는 브랜드

포가튼 보드워크 브루잉은 2014년 미국 뉴저지 체리힐에서 제이미 켈리가 세운 수제맥주 양조장이다. 창업자는 투자은행 제품 담당을 떠나 홈브루잉 취미를 사업으로 전환했고, 뉴저지 해안에서 자란 기억을 바탕으로 보드워크의 옛 향수를 콘셉트로 삼았다.

양조장 공간은 스키볼 기계와 펀하우스 거울, 보드워크 회전 휠을 갖춘 어른들의 놀이터로 꾸며졌고, 맥주마다 저지 쇼어의 전설과 실화를 담는다.

브랜드 관점

브랜드의 핵심은 보드워크 뒤편의 사이드쇼 기담과 어두운 역사, 빈티지 놀이공원의 분위기를 일관된 일러스트 언어로 풀어낸 데 있다. 디자인은 테네시의 퍼키 브라더스가 맡아 손그림 삽화와 이야기 중심 문구, 또렷한 도상으로 보드워크 민담을 시각화했다.

절제된 단색 기조 위에서 삽화와 선의 밀도로 깊이를 만들고, 캔과 그라울러, 코스터, 탭 핸들까지 같은 세계관을 확장한다. 동시대 수제맥주 특유의 경쾌함과 동해안 지역성을 결합한다.

시작과 성장

포가튼 보드워크 브루잉(Forgotten Boardwalk Brewing)은 투자은행 상품 매니저로 일하던 제이미 켈리가 홈브루잉 취미를 사업으로 전환해 2014년 미국 뉴저지 체리힐에서 문을 연 크래프트 양조장이다. 뉴저지 최초의 여성 양조장 소유주로 알려졌으며, 설립자가 어린 시절을 보낸 저지 쇼어 보드워크의 기억과 사이드쇼·점술가·기담 같은 해변 민속이 브랜드 테마의 뿌리가 됐다.

2016년 테네시(내슈빌) 기반 디자인 스튜디오 퍼키 브로스(Perky Bros)가 전면적인 비주얼 아이덴티티를 맡아, 보드워크 아래 들고양이와 점술가의 제3의 눈을 모티프로 한 로고와 사이드쇼 오컬트 정서를 시각화했다. 캔·growler·코스터·탭 핸들·명함·티셔츠로 확장된 시스템은 잊혀진 해변의 어두운 역사를 일러스트레이션 서사로 풀어낸 점에서 디자인 매체의 주목을 받았다.

브랜드 아이덴티티

로고는 보드워크 아래 길고양이와 점쟁이의 제3의 눈을 함께 암시하며, 이 고양이는 브랜드 마스코트로 로고부터 맥주 탭까지 일관된 시각 줄기가 된다. 곡선 베이스라인의 둥근 워드마크가 특징이며, 활자는 호손과 베를라크 서체를 쓴다.

제품과 서비스

퍼키 브로스 아이덴티티의 핵심 적용처는 맥주 캔과 growler로, 종목마다 다른 일러스트와 색을 부여해 구분했다. 대표작은 마다가스카르 바닐라를 넣어 니트로로 따르는 크림 에일 퍼널 케이크(Funnel Cake)이며, 저지 쇼어 실제 사건을 모티프로 한 1916 쇼어 시버 IPA, 모로 캐슬 스모크드 포터 등 스토리텔링형 라인업이 있다.

점묘·스크래치보드 기법의 손그림과 고양이 꼬리 형상의 탭 핸들 같은 세부가 패키지 전반의 톤을 이끌었다.

사람들

designer
Perky Bros
archive year
2016
collection
From the USA

현재 상태

포가튼 보드워크는 운영 10년을 채운 뒤 임대 계약을 잃으며 2월 말 마지막 영업일을 끝으로 양조장 운영을 종료했다. 퍼키 브로스가 2016년 완성한 점묘·네오 레트로 일러스트 아이덴티티는 캔과 탭웨어를 통해 크래프트 맥주 디자인 사례로 여러 디자인 아카이브에 기록돼 남아 있다.

타임라인

2016Forgotten Boardwalk Brewing 아이덴티티가 From the USA 컬렉션에 기록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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