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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32

f32는 LA에 본사를 둔 미국의 트렌드 워칭 회사로, Gina와 Lisa Priolo 자매가 설립했다. 패션 분야에서 떠오르는 아티스트와 브랜드를 발굴·육성하고, 브랜드·리테일러·쇼룸·에디터가 빠르게 변하는 패션 흐름을 헤쳐 나가도록 돕는 것을 핵심 업으로 한다. 토론토 스튜디오 Blok Design이 2016년 론칭 시점에 네이밍과 비주얼 아이덴티티를 함께 맡았다.


산업 분야 패션·럭셔리 · 공개 등급 편집 검수 · 브랜드 평가 4 ★

한눈에 보는 브랜드

f32는 LA에 본사를 둔 미국의 트렌드 워칭 회사로, Gina와 Lisa Priolo 자매가 설립했다. 패션 분야에서 떠오르는 아티스트와 브랜드를 발굴·육성하고, 브랜드·리테일러·쇼룸·에디터가 빠르게 변하는 패션 흐름을 헤쳐 나가도록 돕는 것을 핵심 업으로 한다.

토론토 스튜디오 Blok Design이 2016년 론칭 시점에 네이밍과 비주얼 아이덴티티를 함께 맡았다.

브랜드 관점

공개 메타데이터와 에셋 요약을 기준으로 아이덴티티 구조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시작과 성장

2016년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트렌드 워칭 기업 f32가 새 출범에 맞춰 토론토와 멕시코시티를 거점으로 한 디자인 스튜디오 Blok Design에 의뢰해 만든 아이덴티티다. f32는 지나 프리올로와 리사 프리올로 자매가 설립했으며, 앞으로 글로벌 문화를 형성할 아티스트와 브랜드를 발굴하고 알리는 데 초점을 둔다.

Blok은 비주얼 작업뿐 아니라 브랜드 네이밍까지 함께 맡았는데, f32라는 이름은 카메라에서 가장 깊은 심도를 얻는 조리개 설정값에서 따왔다. 트렌드를 가장 멀리, 가장 선명하게 내다본다는 사업의 성격을 사진 용어에 빗댄 발상으로, 디자인 아카이브에서는 네이밍과 그래픽 아이덴티티가 한 호흡으로 설계된 사례로 분류된다.

브랜드 아이덴티티

'f32'라는 이름은 카메라에서 가장 깊은 심도(depth of field)를 얻는 조리개 설정값에서 따온 것으로, 과거와 현재·정제된 것과 개인적인 것 사이의 깊이를 은유한다. 타이포그래피는 세리프 Bauer Bodoni와 디지털용 산세리프 Montserrat를 조합했고, 컬러는 여성적인 핑크에 클래식한 크림과 도시적인 쿨 그레이를 더하고 금·검정 메탈릭 포일을 악센트로 썼다.

마감은 광택 블록 포일과 비코팅 질감의 대비, 블라인드 엠보싱, 스탬프·스티커 같은 수작업 요소를 결합해 명함·문구류·트렌드 리포트와 반응형 사이트 전반에 적용됐다.

제품과 서비스

Blok Design은 로고와 워드마크를 중심으로 명함, 스티커, 봉투 등 문구류, 트렌드 리포트 인쇄물, 그리고 반응형 웹사이트까지 일관된 시스템으로 전개했다. 부드러운 핑크와 차분한 그레이의 배색에 블라인드 엠보스와 골드·블랙 호일 등 촉감 있는 후가공을 더해 세련되고 동시대적인 인상을 만들었으며, 서체는 바우어 보도니와 몽세라를 사용했다.

사람들

designer
Blok Design
archive year
2016
collection
Fashion

현재 상태

디자인 아카이브와 그래픽 디자인 매체에 2016년 발표 당시 사례로 수록돼 있으며, 창업자 자매의 감성을 반영한 가볍고 여성적인 톤이 트렌드 워칭 사업의 포지셔닝을 잘 드러낸 작업으로 소개된다.

타임라인

2016f32 아이덴티티가 Fashion 컬렉션에 기록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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