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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카

쏘카(Socar)는 2011년 제주에서 시작한 한국 최대의 카셰어링 모빌리티 기업으로, 2022년 한국거래소에 상장했다.


산업 분야 모빌리티 · 공개 등급 자료 기반 · 브랜드 평가 4.3 ★

쏘카 로고

한눈에 보는 브랜드

쏘카(Socar)는 한국 최대의 카셰어링 플랫폼이다. 다음 공동창업자 이재웅이 2011년 제주에서 차량 100대로 시작했고, 2022년 8월 한국거래소에 상장했다.

브랜드 관점

국내 카셰어링 시장에서 점유율 1위를 지키는 선두 사업자로, 차량을 직접 보유·운영하는 자산 기반 모델 위에 주차와 마이크로모빌리티를 결합해 이동의 전 과정을 하나의 앱에서 잇는 모빌리티 슈퍼앱 전략을 추진한다는 점이 경쟁 렌터카·플랫폼과의 차별점이다.

시작과 성장

2011년 설립돼 이듬해인 2012년 카셰어링 서비스를 정식으로 시작했고, 제주에서의 초기 운영을 발판으로 차량과 거점을 전국으로 확대했다. 이후 사업 영역을 넓혀 2022년 8월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했다.

브랜드 아이덴티티

시간·일 단위로 차량을 공유하는 모빌리티 서비스로 한국 카셰어링 시장을 개척했으며, 모바일 앱 기반 무인 대여 모델로 자동차 소유 대신 이용이라는 문화를 확산시켰다.

제품과 서비스

주력 서비스는 시간·일 단위 차량 공유인 카셰어링이며, 원하는 장소로 차를 가져다주고 반납받는 부름 서비스를 함께 운영한다. 2021년 인수한 주차 플랫폼 모두의주차장과 공유 전기자전거 일레클을 더해 카셰어링·주차·마이크로모빌리티를 아우르는 라인업을 구성하고 있다.

사람들

창업자
이재웅
지배구조
이재웅 측 지분회사인 에스오큐알아이가 최대주주이며 롯데렌탈이 주요 주주로 참여
경영
대표이사 박재욱(2020년 선임, 2024년 연임).

현재 상태

2024년 연간 매출은 약 4,317억 원으로 전년 대비 성장했으나 연간으로는 약 98억 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했다. 다만 4분기에 약 30억 원의 영업이익을 내며 흑자로 돌아서 2개 분기 연속 흑자를 달성했고, 수익성 중심 전략으로 실적 개선 흐름을 이어갔다.

타임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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