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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증권
미래에셋증권은 박현주 회장이 이끄는 미래에셋그룹 계열의 종합 증권사다. 1999년 설립된 이래 위탁매매와 투자은행, 자산관리, 자기자본 투자, 글로벌 사업을 아우르는 종합 금융투자 회사로 성장했다. 연결 기준 자기자본 13조원을 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증권사로, 미국과 홍콩, 인도,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 전 세계 11개 지역에 진출해 국내 증권사 가운데 가장 넓은 글로벌 네트워크를 갖췄다.
산업 분야 브랜드·비즈니스 · 공개 등급 자료 기반 · 브랜드 평가 4.3 ★

한눈에 보는 브랜드
미래에셋증권은 박현주 회장이 이끄는 미래에셋그룹 계열의 종합 증권사다. 1999년 설립된 이래 위탁매매와 투자은행, 자산관리, 자기자본 투자, 글로벌 사업을 아우르는 종합 금융투자 회사로 성장했다.
연결 기준 자기자본 13조원을 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증권사로, 미국과 홍콩, 인도,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 전 세계 11개 지역에 진출해 국내 증권사 가운데 가장 넓은 글로벌 네트워크를 갖췄다.
브랜드 관점
자기자본 규모에서 업계 최대 수준을 유지하는 초대형 IB로, 국내 위탁매매·자산관리 기반에 더해 해외 현지법인 네트워크를 통한 글로벌 사업 비중이 차별점으로 꼽힌다. 브로커리지와 WM 수수료 수익이 모두 사상 최대치를 기록하며 리테일 기반과 글로벌 IB 전략을 함께 강화하고 있다.
시작과 성장
미래에셋의 시작은 1997년 박현주가 세운 미래에셋자산운용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이어 1999년 12월 미래에셋증권을 설립하며 증권업에 진출했다.
2016년에는 1970년 설립된 대우증권을 인수해 양사를 합병했고, 대우증권을 존속법인으로 삼아 통합법인 미래에셋대우를 출범시키며 자산 규모 1위 증권사로 올라섰다. 합병 5년 뒤인 2021년 3월 주주총회 의결을 거쳐 사명을 미래에셋대우에서 다시 미래에셋증권으로 환원했다.
브랜드 아이덴티티
시가총액 기준 한국 최대 증권사로, 글로벌 부동산 투자와 해외 진출에 강점을 둔 한국 대표 금융투자 회사다.
제품과 서비스
주식 위탁매매(브로커리지)와 개인 자산관리(WM)를 핵심 축으로, 기업금융 등 투자은행(IB) 업무를 수행한다. 개인연금·퇴직연금을 포함한 연금 자산관리와 해외주식 거래 서비스를 제공하며, 트레이딩 부문도 운영한다.
사람들
현재 상태
2024년 연결 기준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크게 늘어 약 1조 1,589억 원, 당기순이익은 약 8,937억 원을 기록했다. 자기자본은 12조 원대를 넘어서며 업계 최대 규모를 유지했고, 이를 토대로 글로벌 IB로의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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