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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Compost
We Compost는 뉴질랜드 오클랜드를 기반으로 한 상업용 퇴비화·음식물쓰레기 수거 서비스로, 매주 4만kg이 넘는 유기성 폐기물을 수거해 매립을 막고 퇴비로 전환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약 7년간 운영되며 오클랜드를 대표하는 퇴비화 수거 업체로 자리 잡았다.
산업 분야 브랜드·비즈니스 · 공개 등급 편집 검수 · 브랜드 평가 4 ★
한눈에 보는 브랜드
We Compost는 뉴질랜드 오클랜드를 기반으로 한 상업용 퇴비화·음식물쓰레기 수거 서비스로, 매주 4만kg이 넘는 유기성 폐기물을 수거해 매립을 막고 퇴비로 전환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약 7년간 운영되며 오클랜드를 대표하는 퇴비화 수거 업체로 자리 잡았다.
브랜드 관점
공개 메타데이터와 에셋 요약을 기준으로 아이덴티티 구조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시작과 성장
오클랜드의 상업용 음식물·유기물 수거 서비스로, 매립을 피해 분리된 유기 폐기물을 퇴비로 전환해 토양 양분으로 되돌리는 사업이다. 환경 의식이 강한 가족 운영 사업으로 폐기물 수거 자매 회사 슈퍼트래시와 함께 운영된다.
약 7년간 성장해 주당 약 4만 킬로그램의 유기물을 수거하며 오클랜드 최대 규모로 자리잡았고, 매립지에서 분해되는 유기물의 메탄 배출 문제를 정면으로 겨냥한다. 디자인 아카이브 맥락에서는 뉴질랜드 스튜디오 시체인지가 2019년 진행한 브랜드 리프레시 사례로 기록된다.
7년 운영 뒤 기존 비주얼 아이덴티티가 실제 성과와 어긋난다는 판단 아래, 에코 전사층을 넘어 모든 연령과 가구로 퇴비 문화를 넓히려는 의도에서 작업이 출발했다.
브랜드 아이덴티티
Seachange는 2019년경 진행한 이 작업에서, 잎사귀·재활용 기호 같은 흔한 친환경 상투형에서 벗어나 지렁이를 핵심 모티프로 삼아 누구나 친근하게 받아들일 수 있는 경쾌하고 현대적인 방향을 제시했다. 지렁이를 형상화한 로고와 함께 둥근 종단과 속파낸 원형으로 지렁이를 표현한 전용 디스플레이 서체 'Worms Display'를 개발했으며, 잘린 지렁이를 느낌표로 쓰는 등의 디테일이 특징이다.
컬러는 여러 톤의 녹색 계열을 사용하고 보조 서체로 Graphik을 함께 운용했으며, 이 작업은 D&AD 등에서 수상했다.
제품과 서비스
핵심 수거 서비스는 음식물 찌꺼기와 정원 녹색 폐기물을 모아 엔바이로퍼트 등 지역 퇴비화 시설로 운반해 처리한다. 시체인지 작업물은 자체 디스플레이 서체 웜스 디스플레이를 중심으로 퇴비화 가능한 봉투, 명함, 티셔츠, 포스터, 커피컵, 웹사이트까지 확장된다.
명함에는 생분해 기간을 알리는 문구가 들어가고, 학교·유치원용 알파벳 포스터로 퇴비 가능 여부를 교육한다.
사람들
현재 상태
시체인지 작업은 2020년 디앤에이디 어워드에서 브랜드 리프레시 부문 펜슬을 받았고 뉴질랜드 베스트 어워즈에도 출품됐다. 잎사귀·재활용 기호로 가득한 업계에서 벗어나 지렁이 모티프와 둥근 끝맺음 글자, 여러 단계의 녹색 팔레트로 친근하고 현대적인 표정을 만든 사례로 디자인 매체에 꾸준히 인용된다.
서비스 자체는 오클랜드 유기물 수거 사업으로 계속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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