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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ertrash

Supertrash는 2019년에 기록된 Designed by Seachange 계열의 브랜드 아이덴티티 사례입니다. Seachange가 아이덴티티 작업의 디자이너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로고, 타입, 컬러, 아트 디렉션, 애플리케이션 섹션으로 구성된 시각 시스템입니다.


산업 분야 브랜드·비즈니스 · 공개 등급 편집 검수 · 브랜드 평가 4 ★

한눈에 보는 브랜드

브랜드 관점

공개 메타데이터와 에셋 요약을 기준으로 아이덴티티 구조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시작과 성장

슈퍼트래시는 뉴질랜드의 가족 운영 폐기물 수거 서비스로, 2012년 출범 이후 재활용·재사용·재가공을 축으로 한 순환경제 방식으로 매립지로 향하던 쓰레기를 돌려세우는 일을 해왔다. 출범부터 누적 약 육백만 킬로그램의 폐기물을 매립에서 전환한 것으로 기록된다.

디자인 아카이브에는 2019년 뉴질랜드 오클랜드 스튜디오 시체인지가 맡은 브랜드 아이덴티티로 남아 있다. 시체인지는 침체되고 진부한 폐기물 업계를 젊고 혁신적이며 에너지 넘치는 태도로 흔드는 신생 플레이어로 슈퍼트래시를 포지셔닝했고, 그 전략을 쓰레기를 돌려세운다(Turning trash around)라는 문구로 압축했다.

통상적인 녹색·파랑 환경 브랜딩을 의도적으로 벗어나 거리 감각의 도발적 인상을 택한 점이 기록의 핵심이다.

브랜드 아이덴티티

Supertrash의 아이덴티티 메타데이터는 로고, 타입, 컬러, 아트 디렉션, 애플리케이션를 중심으로 정리됩니다. 확인된 컬러 팔레트는 #FF40B4(255, 64, 180), #0(0, 0, 0), #FFFFFF(255, 255, 255)로 구성됩니다.

서체 정보로는 Designer: sBerton HasebeIlya RudermanYury Ostromentsky Released: 2014 Foundry: Commercial Type가 기록되어 있습니다.

제품과 서비스

시체인지의 작업은 회전하는 구체형 로고를 중심에 두고, 디지털 환경에서 로고가 돌면서 지구 규모로 미치는 행동의 영향을 암시한다. 타이포는 코머셜 타입의 드룩(Druk) 같은 키 크고 좁은 글자체에 그래픽 리귤러를 짝지었고, 형광 핑크·검정·흰색의 강한 색 조합과 만화풍 폭발 그래픽 장치로 슈퍼라는 접두를 강조한다.

사람들

designer
Seachange
archive year
2019
collection
Designed by Seachange

현재 상태

디자인 아카이브에는 로고와 타입, 컬러뿐 아니라 트럭 리버리, 분리수거함, 티셔츠, 토트백, 캡, 포스터, 신문지면, 웹사이트까지 폭넓은 적용물이 함께 정리돼 있어 시체인지가 구축한 아이덴티티의 전개 범위를 보여준다.

타임라인

2019Supertrash 아이덴티티가 Designed by Seachange 컬렉션에 기록되었습니다.

BI/CI 변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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