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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토
렉토(RECTO)는 디자이너 정지연이 2015년 선보인 젠더 뉴트럴 컨템포러리 패션 브랜드이다.
산업 분야 패션·럭셔리 · 공개 등급 디렉토리 · 브랜드 평가 3.6 ★
한눈에 보는 브랜드
렉토(RECTO)는 정지연 디자이너가 2015년 S/S로 론칭했으며 브랜드명은 불어로 '책의 앞면'을 뜻한다. 절제된 디자인과 중성적 실루엣으로 주목받았고 디자이너는 삼성패션디자인펀드 수상자다.
브랜드 관점
제품·서비스 범위, 유통 방식, 시각 아이덴티티, 시장 포지션을 함께 비교하면 같은 산업의 다른 브랜드와 차이가 선명해집니다.
시작과 성장
렉토는 디자이너 정지연이 2015년 선보인 한국 컨템포러리 패션 브랜드다. 정지연은 브랜드 론칭 전 신진 디자이너 제품을 소개하는 편집 매장 프로덕트 서울을 운영하며 자신의 브랜드를 체계적으로 준비했고, 남성복과 여성복의 경계를 넘나드는 중성적이고 절제된 디자인을 앞세워 출발했다.
론칭 약 1년 만인 2016년 신진 디자이너를 지원하는 삼성패션디자인펀드 수상자로 선정되며 실력을 인정받았다. 초기에는 한남동 자체 쇼룸과 더블유컨셉 등 온라인을 중심으로 소비자에게 다가갔고, 이후 신세계백화점 뉴컨템포러리 전문관에 입점하며 유통을 넓혔다.
2021년 춘하 시즌 남성복 라인을 정식으로 선보인 뒤 남성 고객 비중이 빠르게 늘었으며, 2022년 8월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 매장을 열어 첫 달 4억 원의 매출로 해당 조닝 1위를 기록했다. 캐나다, 미국, 프랑스, 덴마크, 중국, 홍콩 등 서른 개가 넘는 나라의 매장에서 판매되며, 과거 중국에 치우쳤던 매출 구조가 미주와 유럽 주문 급증으로 다변화되는 등 국내외에서 입지를 넓혀 왔다.
브랜드 아이덴티티
절제된 디자인과 중성적 실루엣의 컨템포러리 브랜드다.
제품과 서비스
대표 제품과 서비스 정보는 편집 검수 후 공개됩니다.
현재 상태
산업: 패션·럭셔리
타임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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