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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디 메크르디

마르디 메크르디(Mardi Mercredi)는 꽃무늬 그래픽으로 알려진 프렌치 감성의 한국 여성복 브랜드이다.


산업 분야 패션·럭셔리 · 공개 등급 디렉토리 · 브랜드 평가 3.6 ★

마르디 메크르디 로고

한눈에 보는 브랜드

마르디 메크르디(Mardi Mercredi)는 2018년 박화목·이수현 부부가 론칭했고 2020년 운영사 피스피스스튜디오를 설립했다. 플라워 패턴 의류로 인기를 얻어 키즈·가방 라인으로 확장했으며 2026년 코스닥에 상장했다.

브랜드 관점

제품·서비스 범위, 유통 방식, 시각 아이덴티티, 시장 포지션을 함께 비교하면 같은 산업의 다른 브랜드와 차이가 선명해집니다.

시작과 성장

마르디 메크르디는 2018년 부부인 이수현·박화목 공동대표가 함께 설립한 한국 패션 브랜드다. 이수현 대표는 한섬 출신으로 발렌시아가, 생로랑 등 럭셔리 브랜드를 담당하며 10년간 머천다이저 경력을 쌓았고, 박화목 대표는 그래픽 디자이너로 2010년 남성 스트리트 브랜드 피스피스를 먼저 선보였다.

두 사람은 운영사 피스피스스튜디오를 기반으로 프렌치 무드의 여성복을 전개했으며, 꽃 한 송이를 담은 플라워마르디 자수 로고가 브랜드의 핵심 상징으로 자리 잡았다. 2022년부터 배우 김고은을 뮤즈로 기용하며 인지도를 빠르게 끌어올렸다.

매출은 2019년 약 4억7000만원에서 2021년 153억원, 2022년 407억원, 2023년 722억원, 2024년 1138억원으로 가파르게 늘었다. 2021년 10월 무신사와 손잡고 일본에 직진출해 약 6개월 만에 10억원, 2022년에는 연 30억원의 일본 매출을 올리며 해외 확장의 발판을 마련했다.

브랜드 아이덴티티

플라워 모티프 기반 프렌치 무드의 MZ세대 여성복 브랜드다.

제품과 서비스

대표 제품과 서비스 정보는 편집 검수 후 공개됩니다.

현재 상태

산업: 패션·럭셔리

타임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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