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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뗑킴
마뗑킴(Matin Kim)은 블로그 마켓에서 출발해 급성장한 한국의 여성복 디자이너 브랜드이다.
산업 분야 패션·럭셔리 · 공개 등급 디렉토리 · 브랜드 평가 3.6 ★

한눈에 보는 브랜드
마뗑킴(Matin Kim)은 2015년 김다인이 블로그 판매로 시작했고, 2021년 대명화학 계열 하고하우스의 투자·인수 이후 상품기획·유통 지원을 받아 급성장했다. 20대 여성을 핵심 고객으로 한 K-패션 신흥 강자다.
브랜드 관점
제품·서비스 범위, 유통 방식, 시각 아이덴티티, 시장 포지션을 함께 비교하면 같은 산업의 다른 브랜드와 차이가 선명해집니다.
시작과 성장
마뗑킴은 1992년생 김다인이 2015년 블로그와 사회관계망 기반 온라인 마켓으로 시작한 한국 컨템포러리 패션 브랜드다. 김다인은 동대문 시장 사입으로 패션업에 입문해 한 차례 실패를 겪은 뒤 어머니에게 빌린 30만원으로 다시 사업을 일으켰고, 아침을 뜻하는 프랑스어 마뗑(Matin)에 자신의 성 킴(Kim)을 더해 브랜드 이름을 지었다.
2018년 법인을 세워 무신사, W컨셉, 29CM 등 국내 패션 플랫폼에 입점하며 규모를 키웠고, 2021년 대명화학 계열 하고하우스에 인수된 뒤에도 성장이 이어졌다. 연 매출은 2022년 약 500억원에서 2023년 약 1000억원, 2024년 약 1500억원 규모로 급성장했다.
2024년에는 무신사와 일본 총판 계약을 맺어 5년간 약 2500억원 매출과 15개 매장을 목표로 도쿄 시부야·하라주쿠 등에 진출했고, 시부야점은 오픈 첫날 하루 매출 약 8000만원을 기록했다. 국내에서는 성수동에 액세서리 스토어를 열어 월평균 약 15억원의 매출을 올리며 오프라인을 확장했다.
창업자 김다인은 2023년 10월 대표이사직에서 물러난 뒤 2024년 새 여성복 브랜드 다이닛을 선보였다.
브랜드 아이덴티티
20대 여성을 핵심 고객으로 한 K-패션 신흥 강자 여성복 브랜드다.
제품과 서비스
대표 제품과 서비스 정보는 편집 검수 후 공개됩니다.
현재 상태
산업: 패션·럭셔리
타임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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