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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메드라비
아크메드라비(Acme de la vie, ADLV)는 '베이비페이스' 그래픽 티셔츠로 알려진 한국의 스트리트 캐주얼 브랜드이다.
산업 분야 패션·럭셔리 · 공개 등급 디렉토리 · 브랜드 평가 3.6 ★

한눈에 보는 브랜드
아크메드라비(Acme de la vie)는 2017년 구재모·구진모 형제가 론칭했다. 도넛으로 얼굴을 가린 아이 사진의 '베이비페이스' 프린트가 시그니처로 자리 잡아 국내외에서 인기를 얻었다.
브랜드 관점
제품·서비스 범위, 유통 방식, 시각 아이덴티티, 시장 포지션을 함께 비교하면 같은 산업의 다른 브랜드와 차이가 선명해집니다.
시작과 성장
아크메드라비는 2017년 8월 1981년생 쌍둥이 형제 구진모와 구재모가 자본금 300만원으로 창업한 한국 스트리트 패션 브랜드다. 두 사람은 동대문 밀리오레에서 각자 10여년간 해외 명품과 스트리트 패션 병행수입 사업을 운영하다 사업 실패를 겪은 뒤 다시 뭉쳐 함께 시작했다.
프랑스어 아크메드라비(Acme de la vie)는 인생의 정점이라는 뜻으로, 프랑스에서 유학하던 여동생에게서 정점을 뜻하는 단어 아크메를 듣고 이름을 정했다. 브랜드를 빠르게 키운 결정적 계기는 인물의 실물 사진을 전면에 크게 프린트한 베이비페이스 티셔츠였다.
시험 삼아 밀리오레 매장에 건 첫날 60장 넘게 팔리며 입소문을 탔고, 오버사이즈 핏과 강렬한 그래픽으로 스타들이 즐겨 입으며 화제가 됐다. 매출은 2017년 약 4억원에서 2018년 약 48억원으로 뛰었고, 2019년에는 국내외 합산 700억원대 규모로 추정될 만큼 급성장했다.
청담동 1호점을 시작으로 중국과 베트남 인도네시아 태국 등 동남아시아, 호주까지 매장을 60여 곳으로 확장하며 K스트리트 패션을 대표하는 브랜드로 자리 잡았다.
브랜드 아이덴티티
베이비페이스 그래픽을 시그니처로 하는 스트리트 캐주얼 브랜드다.
제품과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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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상태
산업: 패션·럭셔리
타임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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