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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rlea
Everlea는 2018년에 기록된 Property 계열의 브랜드 아이덴티티 사례입니다. Studio Brave가 아이덴티티 작업의 디자이너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로고, 타입, 컬러, 아트 디렉션, 애플리케이션 섹션으로 구성된 시각 시스템입니다.
산업 분야 홈·라이프스타일 · 공개 등급 편집 검수 · 브랜드 평가 4 ★
한눈에 보는 브랜드
브랜드 관점
공개 메타데이터와 에셋 요약을 기준으로 아이덴티티 구조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시작과 성장
호주 멜버른 브랜딩·디자인 스튜디오 스튜디오 브레이브가 2018년 작업한 부동산 개발 프로젝트의 네이밍과 비주얼 아이덴티티다. 클라이언트는 개발사로, 브루스 헨더슨 아키텍츠, 트랙, 캐시 데모스 등 건축·조경 파트너와 함께 멜버른 외곽 키스버러 지역에 조성한 타운하우스 단지를 다룬다.
토착 수목과 공원, 보행자 거리로 둘러싸인 입지를 배경으로 한다. 네이밍은 진정한 삶의 정착, 변치 않는 풍경, 성장의 여백이라는 세 갈래 개념에서 출발했고 가족, 집, 공동체, 환경이라는 주제를 엮어냈다.
스튜디오 브레이브는 이름 자체와 시각 언어를 함께 설계해 단지의 자연 친화적 성격과 가족 중심 정서를 한 흐름으로 묶었다.
브랜드 아이덴티티
Everlea의 아이덴티티 메타데이터는 로고, 타입, 컬러, 아트 디렉션, 애플리케이션를 중심으로 정리됩니다. 확인된 컬러 팔레트는 #374,243(55, 66, 67), #F1ECE8(241, 236, 232)로 구성됩니다.
서체 정보로는 Designer: sChester JenkinsKris Sowersby Released: Foundries가 기록되어 있습니다.
제품과 서비스
핵심은 스튜디오 브레이브가 짜낸 로고타입이다. 이에이 합자와 V에 맞춰 조정한 E의 끝부분이 의도적으로 어긋난 듯한 인상을 주며, 목공예와 자연 풍경을 연상시키는 깎아낸 질감을 담았다.
주조색은 잎사귀 같은 그린으로 폴더와 인쇄물 전반에 쓰였다. 영국 일러스트레이터 톰 애비스 스미스에게 의뢰한 일러스트가 단색면과 자연 질감을 오가며 시리즈로 전개됐다.
사람들
현재 상태
제본 책자, 바인더, 하우스 스타일 시트, 웹사이트까지 모든 접점에 일러스트와 로고타입, 타이포그래피를 일관되게 적용했다. 분양 캠페인 전반의 마케팅 자료를 하나의 유기적 시각 언어로 통일한 작업으로 기록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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