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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의민족

배달의민족(Baemin)은 우아한형제들이 2010년 출시한 한국 1위 음식 배달 플랫폼으로, 현재 모회사는 독일 딜리버리히어로다.


산업 분야 기술·전자 · 공개 등급 자료 기반 · 브랜드 평가 4.5 ★

배달의민족 로고

한눈에 보는 브랜드

배달의민족(Baemin)은 우아한형제들(Woowa Brothers)이 2010년 선보인 한국의 대표 음식 배달 플랫폼이다. 창업자는 김봉진이며, 2019~2021년 독일 딜리버리히어로(Delivery Hero)가 인수해 모회사가 됐다.

브랜드 관점

디자이너 출신 창업자의 감각적 브랜딩으로 성장한 한국 1위 음식배달 플랫폼으로, 현재 독일 딜리버리히어로의 자회사다.

시작과 성장

2010년 배달의민족 앱을 출시했고, 운영사 우아한형제들은 2011년 설립됐다(창업자 김봉진). 2019년 독일 딜리버리히어로가 지분 인수에 합의하며 자회사로 편입됐다.

브랜드 아이덴티티

한국 음식 배달 시장 1위 앱으로, 'B급 감성'의 위트 있는 브랜드 보이스와 한나체·주아체 등 자체 무료 글꼴 배포 등 디자인·브랜딩으로도 주목받았다.

제품과 서비스

음식배달 중개(배민앱)를 중심으로 묶음·한집배달, 퀵커머스 B마트, 배달대행(배민라이더스·배민커넥트), 외식업주 대상 서비스를 운영한다.

사람들

창업자
김봉진
소유
독일 딜리버리히어로가 싱가포르 법인을 통해 지분 약 99% 보유
경영
대표이사 김범석(2025년 취임).

현재 상태

국내 배달앱 시장 점유율 1위를 지키고 있다(2024년 결제액 기준 약 58%).

타임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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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CI 변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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