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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glass Hut

선글라스 헛(Sunglass Hut)은 1971년 샌포드 지프가 미국 마이애미에서 시작한 선글라스 전문 소매 브랜드다. 쇼핑몰 키오스크 모델로 성장했으며 현재 에실로룩소티카(EssilorLuxottica) 산하에 있다.


산업 분야 리테일·커머스 · 공개 등급 자료 기반 · 브랜드 평가 4.1 ★

Sunglass Hut 로고

한눈에 보는 브랜드

선글라스 헛(Sunglass Hut)은 1971년 샌포드 지프가 미국 마이애미에서 시작한 선글라스 전문 소매 브랜드다. 쇼핑몰 키오스크 모델로 성장했으며 현재 에실로룩소티카(EssilorLuxottica) 산하에 있다.

브랜드 관점

선글라스 헛은 에실로룩소티카 수직계열의 핵심 선글라스 전문 소매 채널이다. 설립·운영 주체, 업태, 시장 포지션을 함께 보면 리테일·커머스 안에서의 위치가 또렷해진다.

시작과 성장

1971년 샌포드 지프가 마이애미 데이드랜드 몰의 단일 키오스크로 출발했다. 쇼핑몰 키오스크 기반 모델로 글로벌 확장했고 2001년 룩소티카에 인수돼 현재 에실로룩소티카 산하다.

브랜드 아이덴티티

창업기 로고는 노랑과 파랑을 쓴 추상적 태양 마크에 압축된 서체를 결합해 보호용 안경 판매라는 본질을 직설적으로 전달했다. 2001년 룩소티카가 약 6억5천3백만 달러에 인수한 뒤 2003년부터 패션성을 강조하는 방향으로 정체성을 재정립했고, 울프 올린스와 리테일 전문 FRCH가 주도한 리브랜딩으로 틴트가 들어간 렌즈를 연상시키는 은빛 원형 마크와 소문자 워드마크 체계로 바꿨다.

색은 흰색과 연한 회색을 기본으로 시즌별 강조색을 더하고, 은색과 검정으로 프리미엄 감도를 표현한다. 매장은 개방형 진열과 높이가 다른 모듈형 디스플레이 타워, 거울면과 흑백 대비를 활용한 극적이고 미니멀한 환경을 통해 프라다·버버리·오클리·페르솔 등 고급 라이선스 브랜드를 부각하는 방식으로 모회사 룩소티카(에실로룩소티카) 체제의 럭셔리 지향을 구현한다.

제품과 서비스

선글라스·아이웨어를 전문 소매한다. 레이밴, 오클리, 프라다 등 프리미엄 브랜드를 취급한다.

현재 상태

국가
미국(마이애미)
모회사
에실로룩소티카
산업
리테일·커머스

타임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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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CI 변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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