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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칼텍스

GS칼텍스(GS Caltex)는 한국 최초의 민간 정유사로, 1967년 호남정유로 설립돼 2005년 현 사명이 됐다.


산업 분야 브랜드·비즈니스 · 공개 등급 자료 기반 · 브랜드 평가 4.3 ★

GS칼텍스 로고

한눈에 보는 브랜드

GS칼텍스(GS Caltex)는 한국의 정유·화학 기업이다. 1967년 한국 최초의 민간 정유사 호남정유로 설립됐고, LG에서 GS그룹이 분리된 뒤 2005년 GS칼텍스로 사명을 바꿨다.

GS에너지와 미국 셰브런의 합작이다.

브랜드 관점

국내 정유 4사(SK에너지·S-OIL·HD현대오일뱅크와 함께) 중 하나로, 정제능력 기준 업계 2위 수준이며 내수 경질유 시장에서 약 22%의 점유율을 확보하고 있다. 정유에 머물지 않고 올레핀 등 석유화학으로 사업을 확장하는 수직계열화와 에너지 전환을 핵심 전략으로 삼고 있다.

시작과 성장

1967년 한국 최초의 민간 정유사 호남정유로 출발했다. 2005년 LG와 GS의 계열 분리에 따라 GS그룹 편입과 함께 사명을 GS칼텍스로 변경했다.

2021년에는 여수에 올레핀 생산설비인 MFC 공장을 준공해 같은 해 하반기부터 상업 가동에 들어가며 석유화학 사업의 보폭을 넓혔다.

브랜드 아이덴티티

한국 최초의 민간 정유회사로 여수 정유공장을 운영하며, 윤활유 브랜드 'Kixx' 등으로 알려져 있다. GS와 셰브런의 50:50 합작 구조가 특징이다.

제품과 서비스

원유 정제를 통한 휘발유·경유 등 석유제품을 생산·공급하며, 방향족과 올레핀(에틸렌·프로필렌) 계열의 석유화학 제품을 함께 제조한다. 여수 MFC 설비는 연간 에틸렌 75만 톤 규모 등의 생산능력을 갖췄다.

또한 윤활유 브랜드 Kixx를 운영하고, 전국 단위의 주유소 네트워크를 통해 제품을 판매한다.

사람들

지배구조
GS에너지·셰브런(칼텍스) 50:50 합작
경영
대표이사 허세홍(2019년 선임).

현재 상태

2022년 정유부문에서 영업이익 약 3조 4천억 원의 사상 최대 실적을 낸 이후, 2023년에는 정제마진 둔화로 정유부문 이익이 크게 감소했다. 반면 석유화학 사업 매출은 약 8조 7천억 원으로 전년 대비 48% 증가하며 사업 다각화 효과가 나타났다.

여수 MFC 등 석유화학·에너지 전환에는 약 2조 7천억 원 규모의 투자가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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