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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ctory Records

팩토리 레코드(Factory Records)는 1978년 토니 윌슨과 앨런 이래즈머스가 영국 맨체스터에서 설립한 음반 레이블이다. 조이 디비전·뉴 오더를 배출한 포스트펑크·인디의 상징적 레이블로, 1992년 파산했다.


산업 분야 미디어·엔터테인먼트 · 공개 등급 디렉토리 · 브랜드 평가 3.2 ★

Factory Records 로고

한눈에 보는 브랜드

팩토리 레코드(Factory Records)는 1978년 토니 윌슨과 앨런 이래즈머스가 영국 맨체스터에서 설립한 음반 레이블이다. 조이 디비전·뉴 오더를 배출한 포스트펑크·인디의 상징적 레이블로, 1992년 파산했다.

브랜드 관점

팩토리 레코드는 조이 디비전·뉴 오더를 배출한 맨체스터 포스트펑크의 상징적 레이블이다. 설립·운영 주체, 주력 장르, 대표 아티스트를 함께 보면 미디어·엔터테인먼트 안에서의 위치가 또렷해진다.

시작과 성장

1978년 토니 윌슨과 앨런 이래즈머스가 맨체스터에서 설립했다. 조이 디비전과 뉴 오더, 해피 먼데이스를 배출하고 클럽 하시엔다를 운영했으나 1992년 파산했다.

브랜드 아이덴티티

Factory Records의 아이덴티티는 브랜드명, 로고 사용 여부, 업종 언어, 국가적 배경을 중심으로 정리됩니다. 공개 로고 자산은 추후 권리 확인 후 보강할 수 있도록 텍스트 메타데이터 중심으로 관리합니다.

확장 지식

맨체스터 기반으로 클럽 하시엔다를 운영했으나 1992년 파산했고 카탈로그는 여러 곳으로 분산됐다.

제품과 서비스

포스트펑크·얼터너티브·인디 음반을 발매했다. 뉴 오더 'Blue Monday' 등이 대표적이다.

사람들

토니 윌슨과 앨런 이래즈머스가 1978년 설립했다.

현재 상태

국가
영국(맨체스터)
상태
1992년 파산
산업
미디어·엔터테인먼트

타임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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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CI 변천사

Factory Records logo대표 로고대표 브랜드 마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