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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나무
두나무(Dunamu)는 한국 1위 암호화폐 거래소 업비트(Upbit)를 운영하는 핀테크·블록체인 기업으로, 2012년 송치형이 창업했다.
산업 분야 기술·전자 · 공개 등급 자료 기반 · 브랜드 평가 4.3 ★
한눈에 보는 브랜드
두나무(Dunamu)는 한국의 핀테크·블록체인 기업이다. 2012년 송치형이 창업했으며, 2017년 암호화폐 거래소 업비트(Upbit)를 출시했다.
브랜드 관점
업비트는 케이뱅크와의 실명계좌 제휴를 통해 원화 입출금 편의성을 확보하며 국내 가상자산 거래 시장의 약 78%를 점유하는 압도적 1위 사업자로 자리 잡았다. 또한 증권 정보 앱 증권플러스와 비상장 주식 거래 플랫폼 증권플러스 비상장을 함께 운영해 거래소를 넘어 투자 인프라 전반으로 사업을 넓히고 있다.
시작과 성장
2012년 설립 후 2017년 10월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출범시키며 본격적으로 성장했다. 코인 투자 열풍이 정점에 달한 2021년에는 매출 3조 7,046억 원, 영업이익 3조 2,714억 원으로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고, 이후 시장 변동에 따라 실적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브랜드 아이덴티티
한국 1위 암호화폐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기업으로, 출시 직후 세계 최대급 거래량을 기록하며 한국 가상자산 시장을 대표하는 핀테크 스타트업으로 성장했다.
제품과 서비스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핵심으로, 증권 정보 서비스 증권플러스와 비상장 주식 거래 플랫폼 증권플러스 비상장을 운영한다. 이와 함께 업비트 NFT, 메타버스 플랫폼 세컨블록 등으로 서비스 영역을 확장해 왔다.
사람들
현재 상태
2023년 영업이익은 6,409억 원으로 전년 대비 21% 감소했으나, 2024년에는 영업이익 1조 1,863억 원으로 전년 대비 약 85% 증가하며 실적이 크게 반등했다. 업비트는 국내 가상자산 거래 시장에서 약 78%의 점유율을 유지하며 1위 지위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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