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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ld Thingz

Wild Thingz는 영국 기반의 식물성(plant-based) 캔디·스위트(과자) 브랜드로, 인공 첨가물이 없고 설탕 함량을 기존 제품의 절반 수준으로 낮춘 제품을 내세운다. 기존 명칭은 Just Wholefoods였으며, 2024년 런던·로스앤젤레스 거점 디자인 스튜디오 How&How가 네이밍부터 웹사이트까지 리브랜딩을 수행했다. '왜 정크푸드만 재미를 독차지하는가'라는 반항적 포지셔닝이 핵심이다.


산업 분야 브랜드·비즈니스 · 공개 등급 편집 검수 · 브랜드 평가 4 ★

한눈에 보는 브랜드

Wild Thingz는 영국 기반의 식물성(plant-based) 캔디·스위트(과자) 브랜드로, 인공 첨가물이 없고 설탕 함량을 기존 제품의 절반 수준으로 낮춘 제품을 내세운다. 기존 명칭은 Just Wholefoods였으며, 2024년 런던·로스앤젤레스 거점 디자인 스튜디오 How&How가 네이밍부터 웹사이트까지 리브랜딩을 수행했다.

'왜 정크푸드만 재미를 독차지하는가'라는 반항적 포지셔닝이 핵심이다.

브랜드 관점

공개 메타데이터와 에셋 요약을 기준으로 아이덴티티 구조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시작과 성장

이 작업의 출발점은 식물성·무인공첨가·저당을 표방하던 기존 브랜드 저스트 홀푸드를 와일드 띵즈로 다시 세우는 일이었다. 디자인 스튜디오 하우앤하우는 창업자 플리스 뉴랜드와 함께 이름 짓기부터 패키지, 웹사이트 구축까지 전 과정을 2024년에 맡았다.

영국 사탕 시장에서 유기농 진열대가 흰색과 헴프 톤의 점잖은 인상에 머물러 있다고 보고, 성분은 성자에 가깝지만 진열대 위 에너지는 악동 같은 카테고리 정의형 브랜드를 목표로 잡았다. 그래서 건강식의 통념적 기호를 버리고 정크푸드 특유의 장난스럽고 반항적인 기운을 끌어왔다.

브랜드 아이덴티티

How&How는 건강식품 특유의 흰색·헴프 톤 클리셰를 버리고, 정크푸드의 장난스럽고 반항적인 펑크 감성을 차용한 어두운(dark) 컬러 팔레트를 적용했다. 로고는 타투의 태도에서 영감받아 가시 돋친 덩굴과 잎으로 구성했고, 모히칸 헤어를 한 파리지옥(Venus flytrap) 마스코트 'Vee'를 핵심 캐릭터로 삼았다.

타이포그래피는 헤드라인용 Konrad(펑크록 태도)와 본문용 Jokker를 사용했으며, 녹슨 쇼핑카트와 버려진 건물이 등장하는 3D 환경으로 세계관을 확장했다.

제품과 서비스

제품은 식물성에 인공 성분이 없고 설탕을 일반 사탕의 절반 수준으로 줄인 젤리류 사탕이다. 하우앤하우는 사탕 제조사 페즈와 함께 벌레 모양 사탕의 형태를 스케치하고 몰드에서 최적의 결과를 내도록 작업했다.

아이들이 징그러운 것을 좋아한다는 점을 노려 봉지 속 곤충 같은 모양을 제품 자체에 녹여 넣었다.

사람들

designer
How&How
archive year
2024
collection
Designed by How&How

현재 상태

하우앤하우는 가시와 덤불로 짠 로고와 모히칸을 얹은 파리지옥 마스코트 비를 중심에 두고, 헤드라인에 콘라트, 본문에 요커 서체를 짝지어 펑크 톤을 완성했다. 흙빛 잎사귀 톤에 강렬한 포인트 컬러를 더하고 우거진 숲과 버려진 풍경의 입체 세계를 만들어 영국 사탕 시장에 도전적으로 데뷔했다.

타임라인

2024Wild Thingz 아이덴티티가 Designed by How&How 컬렉션에 기록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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