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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Round
The Round는 2025년에 기록된 Designed by DNCO 계열의 브랜드 아이덴티티 사례입니다. DNCO가 아이덴티티 작업의 디자이너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로고, 타입, 컬러, 아트 디렉션, 애플리케이션 섹션으로 구성된 시각 시스템입니다.
산업 분야 브랜드·비즈니스 · 공개 등급 편집 검수 · 브랜드 평가 4 ★
한눈에 보는 브랜드
브랜드 관점
공개 메타데이터와 에셋 요약을 기준으로 아이덴티티 구조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시작과 성장
런던과 뉴욕에 거점을 둔 장소 브랜딩 스튜디오 DNCO가 2025년 디벨로퍼 하인스를 위해 만든 브랜드 아이덴티티다. 대상은 런던 뱅크사이드(테이트 모던과 셰익스피어 글로브가 자리한 일대)에 들어서는 포스터 앤 파트너스 설계의 복합개발로, 중앙의 원형 공공 광장을 핵심으로 삼는다.
DNCO는 건축의 특별함과 사람이 모이는 행위의 긍정적 힘을 동시에 담아 이 장소에 The Round라는 이름을 붙였고, 슬로건은 다 함께 모이자는 뜻의 All together now로 잡았다. 명명 자체가 원형 광장이라는 공간 구조와 모임이라는 개념을 한 단어로 압축한 작업이었다.
브랜드 아이덴티티
The Round의 아이덴티티 메타데이터는 로고, 타입, 컬러, 아트 디렉션, 애플리케이션를 중심으로 정리됩니다. 확인된 컬러 팔레트는 #3A1E0C(58, 30, 12), #F17,657(241, 118, 87), #63,673B(99, 103, 59), #EBEBCD(235, 235, 205), #301,218(48, 18, 24), #FAB9CA(250, 185, 202)로 구성됩니다.
서체 정보로는 Designer: Margot Lévêque Released: 2019 Foundry: Margot LévêqueDesigner: sFlorian SchickLauri Toikka Released: 2014 Foundry: Schick Toikka가 기록되어 있습니다.
제품과 서비스
심벌은 조에트로프처럼 회전하며 가속하는 원형 애니메이션으로, 함께 모인다는 메시지를 단일 그래픽 자산으로 응축한다. 타이포그래피는 건물의 비정형 각도에 맞춰 글줄을 의도적으로 어긋나고 엇갈리게 배치해 리듬감을 준다.
대형 패턴과 사진을 감싸는 곡면 패널, 궤도를 도는 그래픽 요소가 광장의 움직임을 시각화하고, 밝은 색조와 맥스 미에호프스키가 촬영한 사진이 따뜻한 분위기를 더한다.
사람들
현재 상태
DNCO는 이름과 브랜드 전략, 비주얼 시스템에 더해 웹사이트, 마케팅 자료, 론칭 행사까지 제작해 하인스의 시장 출시를 도왔다. 사회적 웰빙 워크플레이스를 표방하며 일반 오피스보다 자연광을 약 20퍼센트 더 들이는 점을 내세운다.
론칭 이후에는 주거 서브브랜드 등 브랜드 확장을 이어가고 있고, 단지 완공은 2030년으로 예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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