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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View

OpenView는 미국 보스턴에 본사를 둔 벤처캐피털 회사로, 소프트웨어 분야의 확장 단계(expansion-stage) 기업에 집중 투자하고 성장을 돕는 실무 밀착형(핸즈온) 접근을 표방했다. 디자인 과정에서 투자팀 OpenView Invest, 지원팀 OpenView Grow, 사고 리더십 플랫폼 OpenView Learn처럼 행동 동사를 활용한 브랜드 아키텍처를 정립했다.


산업 분야 브랜드·비즈니스 · 공개 등급 편집 검수 · 브랜드 평가 4 ★

OpenView 로고

한눈에 보는 브랜드

OpenView는 미국 보스턴에 본사를 둔 벤처캐피털 회사로, 소프트웨어 분야의 확장 단계(expansion-stage) 기업에 집중 투자하고 성장을 돕는 실무 밀착형(핸즈온) 접근을 표방했다. 디자인 과정에서 투자팀 OpenView Invest, 지원팀 OpenView Grow, 사고 리더십 플랫폼 OpenView Learn처럼 행동 동사를 활용한 브랜드 아키텍처를 정립했다.

브랜드 관점

공개 메타데이터와 에셋 요약을 기준으로 아이덴티티 구조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시작과 성장

OpenView는 미국 보스턴에 자리한 벤처캐피털로, 확장 단계(expansion-stage)에 들어선 소프트웨어·SaaS 기업에 집중 투자하며 자본뿐 아니라 성장 실무를 직접 거드는 실천형 모델을 표방한다. 디자인 아카이브 맥락에서 이 항목이 다루는 것은 디자인 스튜디오 Pentagram이 2016년 수행한 브랜드 아이덴티티 작업이다.

작업은 뉴욕 오피스의 파트너 Natasha Jen이 이끌었고 디자이너 Jang Hyun Han, Jenny Hung이 참여했다. Pentagram은 경영진과 직원 인터뷰로 조직 문화에 몰입한 뒤 constructive, agile, honest, rigorous, personable 다섯 가지 브랜드 속성을 도출했고, 이를 시각 언어의 출발점으로 삼았다.

브랜드 아이덴티티

2016년 Pentagram이 진행했으며 담당 파트너는 나타샤 젠(Natasha Jen)이다. 핵심은 'OpenView Stencil'이라는 커스텀 스텐실 서체로, 글자에 사선·수평·수직 단절을 넣어 실용적이고 군더더기 없는(유틸리테리언) 인상을 주며 OV 모노그램을 보조 요소로 둔다.

컬러는 딥 블루를 주조색으로 밝고 낙관적인 보조색을 더했고(인쇄물에서 강하게, 온라인에서는 절제), 포지셔닝·톤앤매너부터 워드마크·아이콘 시스템·웹사이트·오피스 사이니지까지 포괄했다.

제품과 서비스

핵심 산출물은 맞춤 서체 OpenView Stencil이다. 모노라인 산세리프에 수직·수평·사선 절개를 넣어 스텐실 기법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했고, 실용적이고 군더더기 없는 태도를 형태로 옮겼다.

스텐실 워드마크와 OV 모노그램이 함께 쓰이며, 서체의 기하학을 확장한 커스텀 아이콘 시스템과 함께 운용된다.

사람들

designer
Pentagram
archive year
2016
collection
From the USA

현재 상태

브랜드 구조는 행동을 나타내는 동사로 조직을 명명해 투자팀 OpenView Invest, 확장팀 OpenView Grow, 콘텐츠 플랫폼 OpenView Learn으로 나뉜다. 컬러는 짙은 블루를 중심으로 밝은 보조색을 더했고, 오피스에는 OV가 푸른 네온 사인으로 구현되어 명함·레터헤드·폴더·사이니지 등 인쇄와 환경 그래픽 전반에 적용되었다.

타임라인

2016OpenView 아이덴티티가 From the USA 컬렉션에 기록되었습니다.

BI/CI 변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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