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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ewheel

이 Freewheel은 케이블비전(Cablevision)이 2015년 1월 선보인 와이파이 전용 저가 모바일 폰 서비스로, 광고 기술 기업 FreeWheel(Comcast/NBCUniversal)과는 다른 별개의 브랜드다. 뉴욕 일대에 깔린 100만 개 이상의 와이파이 핫스폿망을 활용해 통신사 데이터 요금제 없이 무제한 데이터·통화·문자를 제공하는 것을 골자로 했다.


산업 분야 브랜드·비즈니스 · 공개 등급 편집 검수 · 브랜드 평가 4 ★

한눈에 보는 브랜드

이 Freewheel은 케이블비전(Cablevision)이 2015년 1월 선보인 와이파이 전용 저가 모바일 폰 서비스로, 광고 기술 기업 FreeWheel(Comcast/NBCUniversal)과는 다른 별개의 브랜드다. 뉴욕 일대에 깔린 100만 개 이상의 와이파이 핫스폿망을 활용해 통신사 데이터 요금제 없이 무제한 데이터·통화·문자를 제공하는 것을 골자로 했다.

브랜드 관점

공개 메타데이터와 에셋 요약을 기준으로 아이덴티티 구조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시작과 성장

케이블TV 사업자 케이블비전이 2015년 초 선보인 와이파이 전용 모바일 폰 서비스로, 백만 개가 넘는 와이파이 핫스팟망에 얹어 통신비 부담을 줄이려는 시도였다. 통신사의 데이터 초과요금과 숨은 비용 대신 저렴한 정액제를 내세웠고, 옵티멈 가입자에게는 월 구천여 원, 비가입자에게는 그 세 배가량으로 책정됐다.

뉴욕 스튜디오 콜린스는 2016년 이 서비스의 아이덴티티를 맡아, 어디서나 연결된다는 균등한 지향을 깃발 형태의 그래픽 장치로 압축했다. 선과 교차점이 퍼져나가는 다채로운 시각 언어로 와이파이 신호의 자유로움과 강함을 표현했고, 로고타이프의 F를 등호처럼 갈라 평등의 메시지를 새겼다.

광고기술 기업 프리휠과는 무관한 별개 브랜드다.

브랜드 아이덴티티

Collins가 2016년경 이 서비스의 로고·브랜딩·패키지를 설계했다. 핵심 콘셉트는 평등과 연결성으로, 깃발(flag) 형태의 통합 그래픽 장치를 기반으로 선과 교차로 확장되는 역동적·다채색 시각 언어를 구성했다.

로고마크는 와이파이 신호가 어디서나 닿는다는 의미의 날아오르는 선에서 출발했고, 로고타입은 깃발 안에 배치된 모노라인 산세리프로 F 자가 등호(=) 기호처럼 쪼개진 형태가 특징이다. 색상은 패키지에서는 선명한 다색, 인쇄 가이드에서는 가독성을 위한 파스텔 톤으로 운용됐다.

제품과 서비스

단일 와이파이 콜링 요금제가 핵심이었고, 출시 시점에는 대폭 할인된 모토로라 모토G 단말 한 종과만 묶여 제공됐다. 콜린스의 작업물은 로고타이프와 깃발 모티프를 축으로 패키지, 명함, 응용 그래픽까지 이어졌고, 선명한 초록·분홍·노랑의 스폿 컬러와 중립적 산세리프 서체가 젊은 패션 브랜드 같은 인상을 만들었다.

사람들

designer
Collins
archive year
2016
collection
Designed by Collins

현재 상태

신규 가입은 2016년 중반 중단됐고, 케이블비전을 인수한 알티스가 같은 해 말 12월 청구주기를 기점으로 기존 가입자 서비스까지 종료해 브랜드는 사라졌다. 콜린스의 아이덴티티 작업은 디자인 아카이브로만 남아 있다.

타임라인

2016Freewheel 아이덴티티가 Designed by Collins 컬렉션에 기록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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